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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대중이 만족하는 기업 꾸려야

  • 2009-10-22 20:32:37
22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은 주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인 김중기의 안내하에 길림화상건설그룹에서 조사연구시 인민대중이 만족하는 성실, 신용기업을 꾸려라고 당부했다.

길림화상건설그룹 리사장 저월화의 소개에 따르면 1997년에 건립된 이 기업은 성실, 신용을 생명으로 질추구를 생존방식으로 봉사를 취지로 혁신으로 발전을 추진하는 경영리념으로 큰 발전을 가져왔다. 현재 그룹산하에는 부동산개발, 건축가설, 집중열공급, 관광개발 등 13개 회사가 있는데 지난해 세금납부액은 1000여만원, 올해에도 같은 수준을 담보할것으로 예상하고있다.

김석인은 길림화성건설그룹은 현재 이미 규모가 형성되고 효익이 높으며 경제사회발전에 대한 기여가 크고 금융위기와 같은 난관을 극복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으며 향후 발전을 위한 성실, 신용의 토대를 닦았다고 긍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대화한 기업관리기제를 건립하여 관리를 강화하고 전체 종업원들의 적극성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온당하게 발전하고 건강하게 발전하여 기업의 효익을 일층 높여야 한다. 종업원들의 생활을 관심하고 종업원들의 리익을 담보해야 한다. 기업의 신용도를 높여 기업의 발전장대에 담보를 제공해야 한다. 기업운영중에서 봉착한 여러가지 문제를 법률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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