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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협 11기 위원회 13차 주석회의 소집

  • 2009-10-25 19:45:15
주정협 제11기 위원회 제13차 주석회의가 23일 연길에서 소집됐다. 회의는 주정협 주석 고용이 사회하고 부주석들인 김경연, 최철운, 석명성, 김순애, 박혜선 그리고 비서장 구공신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우리 주 민족무역과 민족용품기업 발전정황에 관한 조사보고(토론고)를 토론하고 통과했으며 전 주 사회구역위생봉사체계건설정황에 관한 시찰보고(토론고)를 토론했고 제안모집방식을 개진할데 관한 의견, 정협위원들이 직책을 참답게 리행할데 관한 약간의 규정(토론고), 주정협 11기 9차 상무위원회 회의일정을 토론하고 통과했으며 주정협 11기 9차 상무위원회를 28일에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우리 주 민족무역과 민족용품기업 발전정황에 관한 조사보고를 토론할 때 고용은 우리 주는 반드시 국가에서 민족무역기업에 대한 우대정책을 참답게 활용해야 하며 자체해결이 어려운 문제들은 적극적으로 국가 관련 부문과 참답게 련계하면서 문제해결을 가져와야 한다고 피력, 일부 중앙의 결책이 필요한 조치들은 전국정협 위원들이 제안형식으로 전국정협에 제기할것이라고 밝혔다.

전 주 사회구역위생봉사체계건설정황에 대한 시찰보고를 토론할 때 고용은 사회구역위생봉사를 발전시키는것은 도시위생자원을 최적화하고 백성들에게 혜택과 편리를 가져다주는 신형의료봉사체계이기때문에 반드시 정부에서 책임지고 경비를 투입해야 하며 의료보험범위에 넣어야 하는 동시에 튼튼한 의료일군들을 파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안모집방식을 개진할데 관한 의견을 토론할 때 고용은 올해 정협위원들은 반드시 일찍 준비하고 일찍 조사연구하여 제기할 제안들을 주정협 11기 3차 회의전에 바쳐야 한다고 피력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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