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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에서 "법치연변"창건활동 전개

  • 2009-11-04 18:40:45
4일, 올해 제8차 주당위 상무위원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법치연변"창건활동을 전개할데 관한 주당위, 주정부의 결정과 그 실시방안을 심의, 채택했다.

회의는 "법치연변"창건활동은 우리 주 개혁, 발전과 안정에 관계되는 계통공정이라면서 이번 활동을 통해 광범한 시민들의 법치관념과 법률자질을 일층 높이고 정부의 의법행정능력을 일층 강화하며 집법기관의 공정하게 집법하는 능력을 일층 높이고 사법기관의 공정하게 사법하는 능력을 일층 강화하며 기업과 단위에서 법에 따라 경영하는 능력을 일층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활동이 능률적으로 전개되도록 조직령도를 강화하고 치밀하게 조직하며 조률적으로 운행하고 밀접하게 배합하며 선전을 강화하고 훌륭한 분위기를 마련하여 실효성을 추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회의는 기층조직건설 "네가지 공정"에 관한 주당위의 실시의견과 현, 시 당위서기 기층당조직사업에 대한 전문사업회보를 진술할데 관한 주당위의 잠정방법을 심의, 채택했다.

회의는 기층당조직의 토대를 튼튼히 하고 기층간부의 자질을 전면적으로 제고하며 기층당원의 창업치부인솔작용을 강화하고 당내 빈곤부축을 강화하는 등 기층조직건설 "네가지 공정"을 실시하여 기층 당원간부들의 능력과 자질을 뚜렷이 높이고 여러 민족 인민대중을 단결하여 발전을 쾌속화하고 조화를 추진하며 분렬을 반대하고 안정을 수호하는 기층 당조직의 보루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새연변 건설에 튼튼한 조직적 담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주산하 3개 직업학교를 주교육국에 인계하여 관리할데 관한 보고를 청취한후 직업교육자원배치를 최적화하고 학교운영능률을 높이는데 유조하다고 인정했다.

회의에서는 또 기타 사항도 연구, 토론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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