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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시 새로운 발전의 봄날 맞을것

—등개 훈춘시 밝은 미래 확신

  • 2009-11-25 19:40:48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는 지난 24일 훈춘시에서 조사연구시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전망계획요강”의 반포, 실시는 훈춘시로 말하면 새로운 발전의 봄날을 맞이한것으로 된다고 지적하면서 훈춘시에서는 장춘-길림-두만강지역개발개방선도구 창구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대담하게 혁신하고 중점사업에서 돌파를 가져오며 제반 사업에서 전면적발전을 이룩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날 등개는 본인은 5년전에 주당위 서기로 부임되여서 훈춘에서 첫 조사연구를 진행했고 그번 조사연구에서 “연변은 개방을 견지하고 개방으로 발전을 추진하며 개방에 주력해야 하고 두만강지역국제합작개발을 추진하며 훈춘시의 발전을 중시하고 지지해야 한다”고 한 내용을 되새겼다. 실제로 등개는 해마다 훈춘시에 발길을 제일 많이 돌리면서 훈춘시의 개혁개방과 투자유치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하여 몇년간 훈춘시는 여러가지 경제지표가 전 주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구역경제돌파에서 성과가 뚜렷하여 성당위와 성정부로부터 표창을 받았으며 대상건설과 투자유치, 변경경제합작구, 수출입가공구와 호시무역구 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다. 특히 도시기초시설건설은 뚜렷한 발전을 가져와 선도구창구도시건설을 위한 조건을 마련했다.

등개는 창구도시 훈춘시는 연변의 경제가 발전할수 있는 동력으로서 연변의 총체적 개방과 발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며 국가전략을 실시하는 중요한 구역으로서 훈춘시는 국가전략을 시달하는 중임을 짊어졌다고 지적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계획요강”에서 훈춘시와 관련된 제기법은 도합 20여곳이다. 산업지위확정에서 “계획요강”은 구역성 수출입가공제조업기지, 경외자원개발기지, 생산봉사기지, 국제물류구입기지, 다국관광기지라고 제기했는데 훈춘시의 상하는 “계획요강”에 대한 학습과 연구를 통해 발전을 위한 전략사상을 수립하고 발전을 위한 의거를 찾은후 "계획요강"실시방안을 신속히 제정해야 한다. 그리고 간부자질, 시민형상, 도시품위, 도시환경 차원을 전면적으로 향상시켜 창구도시건설에 새로운 조건을 마련해야 한다.

등개는 주당위와 주정부는 일관하게 훈춘시의 쾌속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지를 제공할것이라면서 훈춘시의 밝은 미래에 확신을 표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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