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주13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 15차 회의 소집

  • 2009-11-30 19:38:03
11월 30일,주13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15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주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인 김중기가 제1차 회의를 사회하고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이 제2차 회의를 사회했다.이날 회의에는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들인 수청강,리득룡,리병승,김정해,서기생이 참가했다.

회의에서는 주정부에서 제기한 대표건의처리, 해결사업에 관한 보고, 주인대 상무위원회 법제위원회에서 제기한 "연변조선족차지주 기업과 기업경영자 권익보호조례(초안)"과"연변조선족자치주 관광조례(초안)"수정정황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초안을 심의했다.

회의에서는 주13기 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를 소집할데 관한 결정(초안),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회의에서 허가한 성인민검찰원 연변림구분원에서 법에 따라 주인대 대표 왕아범을 구류시킬데 관한 의견을 추가인정할데 관한 결정(초안)을 심의, 채택했으며 기타 인사임면사항을 심의, 채택했다.

회의에서 김석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본차 회의에서 주인대 상무위원회 위원들이 제기한 의견과 건의를 종합, 정리하여 심의의견을 형성한후 관련부문에 제출해야 한다. 본차 회의에서 심의한 두가지 조례(초안) 를 일층 수정하여 명년에 소집되는 주13기 인대 제3차회의에서 심의해야 한다.주13기 인대 제2차 회의에서 대표들이 제출한 90건의 의견과 건의들은 이미 해결을 가져왔는바 대표들은 결과에 아주 만족하는 상황이다. 향후에도 대표들이 제기한 건의와 의견을 참답게 해결해야 한다.

이밖에 김석인은 주13기 인민대표대회 제3차회의 조직준비사업을 착실히 하고 주인대 상무위원회 제16차회의 준비사업과 명년 사업배치를 참답게 할데 관해 요구를 제기했다.

정영철기자 실습생 윤녕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