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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대 상무위원회 제25차 주임회의 소집

  • 2009-12-14 20:33:57
14일,주인대 상무위원회 제25차 주임회의가 연길에서 있었다.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이 회의를 사회,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들인 수청강,리득룡,리병승,김정해,서기생과 비서장 김중기가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 의정 및 구체일정(초안), 표결의안방법(초안), 주석단과 비서장 명단(초안), 주석단 상무주석명단(초안), 림시당위명단(초안), 집행주석분조명단(초안), 부비서장명단(초안), 렬석인원명단(초안)을 토론했고 선거방법(초안), 대표의안제출마감시간에 관한 결정(초안), 대표자격심사보고, 립후보자건의명단(초안), "네가지 우수"평의결과, 4부 조례에 대한 설명과 제청의안 및 결정(초안)을 토론했다. 회의는 두만강지역개발계획요강을 관철시달하고 자치주개발개방을 힘써 추진하여 새 연변을 건설할데 관한 결의(초안), 정부사업보고, 계획, 예산,상무위원회보고, 법원과 검찰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초안) 등 대회 각항 결의(초안)를 토론했고 대표대회 준비사업보고,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법치연변"창조활동을 전개할데 관한 주정부의 방안을 토론했으며 상무위원회 제16차 회의 소집시간을 확정했다.

회의에서 김석인은 "법치연변"창조활동은 매우 중요하기에 주인대 각 전문위원회 기관,부문에서는 반드시 모든 사업을 법에 의거하면서 자체능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 이제 곧 소집하게 될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의 질과 량을 담보하기 위해 각항 준비사업을 착실히 해야 하고 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를 진일보 수정해야 하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사업일군들은 책임의식을 갖고 대회가 순조롭고 원만하게 개최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영철기자 실습생 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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