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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구 전초지와 연룡도 중요문호건설에 진력할터

—주인대 대표 박송렬의 일가견

  • 2010-01-08 20:53:53
박송렬대표(도문시당위 서기)는 "선도구계획요강"의 실시는 도문에 천재일후의 발전기회를 가져다주었고 도문시에 파격적이고 지속적인 발전동력을 주입해주었다"고 피력하면서 도문시는 "장춘-길림-두만강의 중요연선과 연룡도 중요문호"의 력사적책임을 참답게 짊어지면서 도문의 대외개방의 새 돌파와 경제사회 대발전을 가져오기 위해 힘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외통로건설에 관련해 박송렬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도문시는 청진항구운반시설 제조 및 장치를 가속화하고 청진부터 부산 및 내륙무역물자다국운수항로를 하루빨리 개통하기 위해 힘다하고 중-조-로국제철도 련운통로회복의 마무리작업을 잘하여 훈춘-마하리노철도의 개통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겠다. 변경통상구 보세물류중심과 중조통상구도로다리대상을 추진하고 조선공업단지건설을 가속화하며 대 조선 수출기업을 적극적으로 인입하여 조선제품의 가공단지와 집산지를 건설하는 동시에 대 조선 무역품종을 늘이고 대 조선 무역결제방식을 개선하며 대 조선 수출을 대량의 물자로부터 생활용품 등 령역에로 확장시키겠다. 그리고 도문시 신형건축재료, 플라스틱업 우세를 빌어 로씨야 극동시장을 점유하여 시장점유률을 부단히 제고시키겠다.

박송렬대표는 도문시는 올해 오공늪지공원계획을 편찬하며 북강유원지, 쓰레기처리장 등 기초시설공사와 통상구거리 등 거리개조공사를 실시하며 석현의 "100개 진"건설을 추진하여 깨끗하고 질서적이며 아름다운 도시형상을 수립할것이라면서 동시에 "두만강문화"를 깊이있게 발굴하고 발양하며 현대물류, 민속음식, 문화관광 등 특색산업을 발전시키고 일광산불교문화, 레저오락, 신기동오락 등 고품격관광구를 건설할것이라고 밝혔다.

대상건설에 관련해 박송렬대표는 올해 도문은 선도구건설과 연룡도를 둘러싸고 석두하수리중추, 도시집중열공급 등 기초시설건설과 팔프찌꺼기국산화 등 공업대상을 기획하고 국가투입, 대출금투입, 투자유치와 민간자본가동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강소와 절강, 북경과 천진, 오문과 향항 지역을 중점으로 대기업의 대상들을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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