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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3기 인대 3차 회의 소식공개회 소집

  • 2010-01-08 20:53:17
—주공업및정보화국 주상무국 책임자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

8일, 주 13기 인대 3차 회의는 공업, 상무 분야의 "정부사업보고" 관철시달과 관련하여 소식공개회를 소집했다.

주공업및정보화국 국장 곽문군과 주상무국 국장 박학수가 지난해 사업정황과 새해 사업배치에 관해 설명한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성, 주에서 "전망계획요강"실시를 적극적으로 계획하고있다고 하는데 우리 주에서는 공업산업의 발전사로를 어떻게 확정하였는가는 질문에 곽문군국장은 현유 산업을 장대시키고 산업사슬을 연장하며 창구, 전초지, 복지의 유기적인 련결을 다그치고 공업투자유치효과를 발휘하는것이라고 하고 새해 공업과 정보화융합에서는 주로 어떤 사업을 추진하게 되는가는 물음에는 기업 자체의 정보화건설, 관변측 두만강다종언어상무무대건설, IT산업의 장대, 디지털연변건설을 다그치게 된다고 대답했다.

"전망계획요강"을 실시하면서 우리 주에서는 대외무역사업을 어떻게 조절하였는가라는 질문에 박학수국장은 더욱 령활한 대외무역정책을 연구제정하고 농산물, 목제품, 방직물 등 수출상품기지 건설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대형가공무역대상을 인입하여 중점기업을 육성하고 가공무역을 대폭 발전시키기로 했으며 수출상품질을 높여 지방제품의 차원과 부가가치를 높이고 로씨야, 조선, 한국, 일본 등 전통시장을 공고히 하는 토대에서 외국시장수요를 힘써 확대하기로 했다고 답했다. "계획요강"에서 제기한 국제물류기지구축 전략구상을 어떻게 시달하려고 하는가는 물음에는 윤활한 대외수출통로를 가동하여 다국운수업무를 개척하고 물류기지, 물류시범도시건설을 잘하며 대형구매기업을 인입하여 룡두기업을 육성하고 물류기지건설을 추진하며 물류배달, 체인경영과 전자상무를 대폭 발전시키기로 했다고 답했다.

채춘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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