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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우세 경제우세로 전환시켜야

—주인대 대표 손경원의 일가견

  • 2010-01-08 20:55:11
손경원대표(안도현당위 서기)는 "2010년 안도현은 확고부동하게 민생을 담보하고 안정을 담보하며 발전을 추진하여 지역생산총액, 전반 통계범위내 재정수입, 지방급 재정수입을 각각 20%씩 증가시키고 도시주민 인당 지배수입과 농민 인당 순수입을 각각 10%, 7%를 증가"시킬것이라고 밝혔다.

손경원은 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안도현은 장백산브랜드를 내세우고 생태경제와 특색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자원우세를 경제우세로 전환하여 안도현을 장백산문화를 토대로 하는 생태경제현으로 건설해야 한다.

광산, 관광, 음료수 등 3대 기둥산업을 중점적으로 강대하게 발전시키고 록색에너지, 현대림목, 의약, 에너지절약환경보호건축재료 등 4대 산업을 전면적으로 육성하여 특색이 선명하고 종합적경제력이 강한 우세산업체계를 구축해야 하며 화상몰디브덴광, 금룡철광 2기, 연변천지음료수 등 중점산업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또 발전공간에서 안도현은 "3대 기둥산업"과 "4대 우세산업"의 구역협조발전으로 도시와 향진의 일체화발전을 추진해야 하며 발전속도에서 안도현의 실제와 "계획요강"의 전략목표를 결부하여 쾌속발전을 이룩해야 한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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