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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건설 경제사업 중점으로

—주인대 대표 김기덕의 일가견

  • 2010-01-08 20:57:06
김기덕대표(도문시 시장)는 도문의 통상구기능, 철도교통우세, 활발한 대외무역은 선도구 대외개방수준을 제고하고 연룡도전초지기능을 승격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며 "선도구전망계획요강"실시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사업중점에 관련해 김기덕대표는 투자견인을 실시하면서 대상건설을 전 시 경제사업의 중점으로 간주하고 투자유치를 강화할것이라면서 대상건설책임제를 엄격히 집행하고 경제발전의 효과를 증가하겠다고 표시, 또 개발구 2기 공사를 가속화하며 특색산업단지건설을 추진하며 산업집중을 다그쳐 산업승격을 실현해야 하며 석현제지업, 리안석유화학 등 현유기업들을 승격,개조하여 기업의 생산활력을 높이기에 힘쓰겠다고 표했다.

김기덕대표는 통로건설을 추진하고 대외개방의 새로운 돌파를 실현할것이라면서 대외통로건설에서 직면한 장애를 제거하고수출입화물규모를 확대하고 청진항구 중조륙해련운항선 및 내지무역화물다국운수통로를 개통하며 조선과 적극 협상하여 호시무역을 개통하고 인원, 물자, 자금, 정보 류동을 저극 발전시킬것이라 했다.

김기덕대표는 도문시는 2010년을 "문화관광산업발전해"로 정하고 도문을 두만강지역 문화교류중심과 중요관광명소로 건설하고 다국관광을 중점으로 도문-청진-칠보산 철도관광을 추진하고 조선 남양의 도보관광을 활성화할것이라고 피력, 두만강문화포럼, 두만강국제투우절 등 활동을 통해 도문의 문화관광형상을 일층 제고할것이라 했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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