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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협위원들 우리 주 경제사회의 새로운 도약 위해 헌책

  • 2010-01-08 21:02:25
8일 오전, 주정협 11기 3차 회의 페막식에서 부분적 정협위원들이 우리 주 경제사회의 쾌속발전을 둘러싸고 창의적이고 참고가치가 높은 의견과 건의들을 제기하였다.

본지는 이 정협위원들의 발언요지를 모아 특집으로 펴낸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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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선도구전략 실시의 관건
—주정협 위원 소화평
선두구개발개방이라는 이 영광스럽고도 간고한 사명을 완수하자면 선도구전략의 령혼을 틀어쥐고 힘을 낼수 있는 착안점을 찾아야 한다. 선도구전략을 실현하는데서의 관건은 혁신에 있으며 이는 또 선도구전략의 령혼이기도 하다.

1. 선도구전략을 창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혁신은 선도구전략 자체가 결정한다. 선도구전략은 "연변(沿边)개방, 선행선시"의 개념을 명확히 제기함으로써 단번에 문제의 중심을 틀어쥐였다. 혁신하지 않으면 선도구전략의 웅위로운 목표를 실현할수 없기에 혁신을 제일 중요시해야 한다. 혁신은 우리 주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하는데 있어서의 주제이며 또 선도구전략을 실시하는 필연적인 선택이다.

2. 새로운 사유, 새로운 조치,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발전을 꾀해야 한다.

혁신을 견지하고 행정기제, 금융기제, 인재 선발과 등용 기제를 혁신하여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며 연룡도일체화의 발걸음, 개발구(공업집중구) 관리체제 혁신, 산업시장건설, 경제기제전환 발걸음, 외향형경제구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선도구건설은 새로운 구상이므로 창조적으로 사업하고 탐색하면서 전진하고 개척하면서 발전해야 한다. 과감하게 선도구전략의 선행자로 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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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기간 성장속도 20% 확보해야
—주정협 위원 임철군
“12.5”계획제정은 방대하고 복잡한 계통공정이다. 경제, 사회 등 많은 령역의 내용들이 포함되는데 아래 경제령역의 몇가지 문제에 대해 인식을 피로하려 한다.

성장속도를 빨리고 경제총량을 확대해야 한다. “12.5”기간 우리 주는 발전을 다그치고 경제총량을 대폭 늘여야 하는데 이 기간 성장속도를 20%로 확보해야 한다. “선도구계획요강”은 선도구지역의 2012년 경제총량을 2008년의 2배로, 2020년의 경제총량은 2012년의 2배에 도달시킨다는 목표를 제기했다. 이 목표대로면 우리 주의 “12.5”기간 평균 성장률은 18%이다. 하지만 선도구지역의 전면 개발이 시작되면 자금 등이 장춘, 길림 등지에 쏠릴수있어 연변은 상대적으로 피동에 처할수 있다. 때문에 우리는 2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해야만 “12.5”기간 혹은 향후 긴 시간 뒤처지지 않을수 있다.

산업실력을 장대시키고 경제발전의 질을 제고해야 한다. 과학적으로 기둥산업을 확정하고 브랜드건설을 강화해 생태형산업형상을 수립해야 한다. 현대봉사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신흥산업을 배육해내야 한다. 개발구, 공업집중구를 담체로 산업집중을 이끌어내야 한다. 성장방식을 전변해 경제사회 가지속발전능력을 높여야 한다. 우리 주는 땅이 넓고 인구가 적어 인구와 산업분포가 경제법칙에 잘 맞지 않는바 공간분포를 최적화하고 대개방의 발전구도를 형성해야 한다.

새로운 형세하에 “12.5”계획을 제정하는만큼 글로벌의식을 수립하고 전략사유를 강화해야 한다. 진일보 사상을 해방하고 과감히 생각하고 실천함으로써 절호의 발전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리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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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환경건설로 연성실력 높여야
—주정협 위원 김룡훈
2008년 전 성 현, 시 연성환경 민주평의에서 우리 주의 만족도가 1위였다.

하지만 경제발전 연성환경에서의 일부 문제 특히 심층차의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고있다. 체제, 기제의 저애가 여전히 존재하고 행정심사사항이 여전히 너무 많으며 일부 수금항목이 합리하지 않는 등 문제를 제때에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 주 개방확대의 진척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연성환경으로 연성실력을 높여야 하며 이를 위해 행정관리체제개혁을 경제연성환경건설의 돌파구로 삼고 주와 연길시의 행정관리체제개혁을 선행선시해야 한다. 정책정리사업을 더한층 틀어쥐고 정부 각 직능부문에서 자체의 사업수요와 결부하여 각항 사업제도를 혁신하며 연성환경건설을 전폭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행정심사비준제도개혁을 심화하고 정무대청건설을 강화하며 전방위적으로 방조, 부축하고 제도건설을 강화하며 장기적인 기제를 형성하여 연성환경면에 존재하는 문제를 원천상에서 해결해야 한다.

연성환경은 곧바로 생산력이며 경쟁력이자 연성실력이다. 좋은 연성환경을 연변발전의 브랜드로 되게 하고 가장 좋은 연성환경으로 연변의 연성실력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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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진건설 다그쳐 도시농촌 공동발전 추진
—주정협 위원 장희망
우리 주 소도시와 농촌의 발전은 반드시 비균형발전전략을 취해야 하며 "중점을 뚜렷이 하고 주류를 골고루 살피며 특수를 부축"하는 발전전략을 견지해야 한다.

1. 소도시와 농촌에 대한 발전기획을 제정해야 한다. 이 기획은 반드시 경제, 사회, 인구, 자원, 환경을 골고루 돌보면서 군중성, 과학성과 자각성을 체현해야 하며 선명한 특색을 체현 하고 강력한 법률적효력을 갖게 해야 한다.

2. 농업현대화를 추진해야 한다. 9년제의무교육, 중등직업기술교육 등을 보급하여 농민직업기능과 과학문화자질을 제고해야 하며 농민들에게 전업기술을 보급하여 농민이 시민으로 전화하도록 도와주고 현대농업의 생산경영자를 양성하여 전문적인 재배, 양식, 가공기술을 장악한 농민을 양성해야 한다.

3. 새로운 산업성장점을 육성하여 소도시와 농촌의 흡인력과 영향력을 강화해야 한다. 통상구기능이 있는 소도시와 농촌에서는 무역중개봉사업과 물류산업을 발전시키고 정보봉사업을 우선 발전시키며 자원우세를 빌어 목제품, 석재, 농부산물가공 등 특색단지를 건설하고 특색 촌경제 육성과 록색촌건설을 결합하여 도시특색이 선명한 제품계렬과 기지를 구축해야 한다.

4. 소도시와 농촌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공공시설건설을 강화하고 기후특점에 적합한 메탄가스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림목자원소모를 줄이고 농촌페기물 순환재리용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5. 소도시와 농촌의 시장체계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 특색향진과 특색제품을 선택하여 전문화농업제품시장을 건설해야 한다.

6. 소도시와 향진의 부대적인 종합개혁을 심화해야 한다. 농업경제체제혁신을 추진하고 현대농업발전에 적응되는 신형 농업경영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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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방향 명확히 창구역할 돌출히해야
—주정협 위원 김필수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은 우리가 개발견인전략을 힘있게 추진하는 유력한 동력이며 연변현대화건설을 과학적으로 추진하는 행동지침이다. 주요 모순을 틀어쥐고 중점을 두드러지게 하며 주요 공격방향을 겨냥하고 창구기능을 강화해야 성공할수 있다.

1. 확고부동하게 창구통로건설에 주력해야 한다.

자주적으로 출해하는 통로와 부두를 빌어 바도로 진출하는 두가지 길을 걷고 국가전략의 높이에서 현유항로에 대한 자금, 정책 지지를 쟁취하며 통로건설기금을 쟁취하고 통관능률을 높이며 하루속히 울라지보스또크에 판사처를 세우고 조선으로 향하는 대교를 새로 건설하고 로씨야로 통하는 고속도로를 건설해야 있다.

2. 기치선명하게 창구합작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훈춘에 두만강회의중심과 대학을 세우고 국내 대형물류기업을 인입하고 창구관광업의 번영을 촉진하고 산업흡인력을 효과적으로 증강하며 창구의 기능을 완벽화하여야 한다. 훈춘 각 상업은행에 자주권을 주며 자유경제구를 세우고 우리 나라 동북지구에서 제일 크고 환일본해(동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박람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필요가 있다.

3. 창구개발의 기치를 높이 들어야 한다.

사상을 해방하고 관리차원을 높이며 훈춘브랜드를 창출하고 대외에 널리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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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통로건설 새로운 돌파 가져와야
—주정협 위원 리충문
선도구전략이 전면적으로 실시되는 새로운 형세에서 우리는 다시한번 도문시가 연룡도 일체화, 장춘-길림-두만강지역 개발개방 선도구건설과 동북아경제합작발전에서 일으키는 지위와 역할에 대해 되새겨보고 통상구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대외통로개척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옴으로써 연변(沿边)개방의 대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1. 조선의 청진항을 종합적으로 리용하여 륙로와 해상 련합운송 및 대내무역물품 국제운송을 확대하고 동북 동북부 륙해련합운송과 우리 나라 남북 대내무역물품 국제운송의 가장 적합한 통로로 만들어야 한다.

2. 중국 도문-조선 남양, 두만강-로씨야 하싼 국제철도의 개통을 회복하여 성내에서 로씨야로 통하는 제2철도통로로 만들어야 한다.

3. 중국 도문-조선 칠보산 철도관광을 다그쳐 추진하고 도문철도통상구 려객운수기능을 회복하여 도문통상구의 려객과 화물 이중운송통로를 만들어야 한다.

총적으로 대외통로의 원활한 소통과 변경개방, 해상통로개척은 선도구개발개방의 전초지 기능을 실현하는 중점이자 선도구개발개방에서 새로운 돌파와 대발전을 이룩하는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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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구조 조정 발전방식 전변시켜야
—주정협 위원 윤장춘
우리 주 경제의 쾌속 발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부단히 산업구조를 최적화하고 발전방식을 전변하는것은 우리 주 경제발전의 현실적 수요이고 필연적인 선택이다. 우리는 이를 과제로 "12.5"전망계획제정에 헌책하는 활동과 결부하여 깊이 있는 조사를 진행, 이를 바탕으로 몇가지 건의를 제기하려 한다.

1. 현대산업체계를 구축하여 산업 최적화 승격을 실현해야 한다. 불균형적인 발전가운데서 돌파를 가져오고 중대 대상건설에서 비약을 가져오고 기둥산업제고에서 혁신하고 신흥산업인입에서 최적화하며 문화산업발전에서 전이를 추진하고 현대봉사업 개척에서 승격을 실현해야 한다.

2. 발전으로 전변을 촉진하고 전변으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을 실시하고 "12.5"전망계획을 편성은 우리 주 장원한 발전과 직결되는 책략이다. 미래에 대비하여 우리 주에서는 투입을 늘이고 발전을 다그침과 동시에 투자효익과 발전의 질을 중시하고 자원리용능률과 산업경쟁력을 높이는것을 관건적인 고리로 하여 록색경제, 친환경경제, 순환경제를 대폭 발전시켜야 한다.

대상, 자금, 정책을 힘써 쟁취하여 전변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며 생태문명리념을 수립하여 록색경제를 발전시키고 에너지배출을 줄여 친환경경제와 순환경제를 발전시키며 민영경제를 발전시켜 경제활력을 증강해야 한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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