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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협 10기 3차 회의 성황리에 개막

  • 2010-01-18 17:28:39
■ 손정재 왕운곤 왕유림 회의에 참가
■ 림염지 회의 사회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길림성 제10기 위원회 제3차 회의가 18일 성빈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오전 9시, 대회는 장엄한 국가주악속에서 개막되였다.

대회에는 성당위 서기 손정재,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농업및농촌위원회 부주임위원인 왕운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대리인 왕유림과 성급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성정협 력대 주석, 부주석과 해당 책임자들이 참석한외 길림성주재 전국정협 위원과 성당위, 성정부 해당 부문의 책임자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대회는 성정협 부주석 림염지가 사회했다.

대회에서 성당위 서기 손정재가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09년은 새 세기이래 우리 나라 경제발전이 가장 곤난했던 한해였다. 당중앙, 국무원의 령도하에 우리 성에서는 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참답게 시달하고 성장을 담보하고 민생을 담보하며 안정을 담보하는 각종 사업을 적극적으로 틀어쥐고 지속적이고 비교적 빠른 발전세를 유지했다. 1년 동안 전 성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시종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단결과 민주라는 두가지 주제를 둘러싸고 전 성 사업의 대세에서 출발하고 자체의 우세를 발휘하면서 실속있게 직능을 리행하고 적극적으로 헌책하고 힘을 내면서 길림개혁발전의 안정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

손정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10년은 "11.5"전망계획을 실시하는 마지막 해이자 길림진흥발전의 관건적인 해이다. 얼마전에 열린 전 성 경제사업회의에서는 당면 우리 성 경제,사회 발전이 직면한 형세를 깊이있게 분석하고 올해 전 성 경제사업의 총체적요구과 중점임무를 명확히 했다. 우리 성은 지금 기초를 튼실히 하고 에네르기를 비축하며 구조를 조절하고 쾌속발전방식을 전변하는 관건적인 전환점에 있으며 도시와 농촌의 발전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공업화, 도시화, 농업현대화가 상호 지지하고 상호 융합되며 상호 발전하는 관건적인 전환점에 있으며 체제기제의 심층차 모순을 제거하고 혁신발전활력을 격발시키며 경제재생성장기제를 다그쳐 형성하는 관건적인 전환점에 와있다. 이 전환점이야말로 하나의 고비라고 할수 있다. 우리가 몇년동안 악전고투하여 이 고비를 넘으면 경제,사회는 점차 량성순환발전의 궤도에 들어서게 되고 로공업기지진흥은 돌파적인 진전을 거둘수 있을것이다.

회의에서 성정협 주석 왕국발이 성정협 10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를 진술하고 성정협 부주석 상현옥이 성정협 10기 위원회 상무위원회의 위탁을 받고 성정협 10기 위원회 2차 회의이래의 제안사업정황을 보고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도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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