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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크게 지어 새연변을 건설해야

—왕유림 연변대표단 분조토론석상서 강조

  • 2010-01-19 22:36:53
19일, 성장대리 왕유림은 성 11기 인대 3차회의에 참석한 연변대표단 분조토론석상에서 문장을 크게 지어 새연변을 건설하라고 강조했다.

왕유림은 연변은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을 실시하는 전략적 기회를 다잡고 아래와 같은 몇가지 사업에서 문장을 크게 지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첫째, 산업발전에서 문장을 크게 지어야 한다.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을 추진하자면 산업지지가 필수적이다. 연변은 현유의 림업, 식품, 담배외에 큰 대상을 계획해야 한다. 이를테면 로씨야와 자지방의 석유자원을 리용하여 대형 석유가공대상을 건설하고 로씨야 원동지구의 목재자원우세를 리용하여 규모가 큰 목재정밀가공업을 발전시킬수 있다.

둘째, 도시화건설에서 큰 문장을 지어야 한다. 성과 주에서는 공동한 노력해 연룡도일체화건설을 추진하되 몇년간의 시간을 들여 대연길을 길림성 동부에서 복사견인능력을 구비한 국제화중심도시로 건설해야 한다. 훈춘시는 삼림피복률이 높고 관광풍경구가 있으며 평원면적이 넓고 물공급능력이 강해 100만명인구를 용납할수 있는 아주 큰 발전잠재력을 갖고있다. 돈화시는 장길도전략의 중요한 도로요충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과 물류가 사통발달한 중심도시로 거듭날수 있다.

셋째, 통로건설에서 큰 문장을 지어야 한다. 연변에는 11개 통상구가 있고 이웃나라 로씨야와 조선에는 조건이 좋은 여러개 항구가 있다. 이러한 통로가 개척되면 연변의 경제는 크게 활성화될수 있다.

넷째, 합작개발에서 큰 문장을 지어야 한다. 매체의 설계와 합작의 모식 등 면에 주력해야 한다.

다섯째, 민족단결 및 변강의 안정과 조화에서 큰 문장을 지어야 한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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