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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요강" 관철시달 첫째가는 임무

—고용 성정협 10기 3차 회의 분조토론모임서 지적

  • 2010-01-19 22:36:21
18일 오후, 성정협 위원이며 주정협 주석인 고용은 성정협 10기 3차 회의 분조토론모임에서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의 전면적인 실시는 전 성 개혁개방 및 경제,사회 발전의 전반 국면에 관계되기에 전 성 상하는 "계획요강"의 관철시달에 주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용은 사상을 통일하고 인식을 높일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의 순조로운 실시여부는 우리 성 경제,사회 발전에 아주 중요한 전략적의의가 있다. 전 성 상하는 "전망계획요강"을 관철시달하는것을 첫째가는 임무로 삼아야 한다. 중점을 틀어쥐고 돌파를 가져와야 한다. 대외통로건설은 우리 성 대외개방의 관건고리로서 통로가 원활하지 못한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 연변은 경제총액이 제한되여 선도구의 "전초지"와 "창구" 중임을 짊어지기가 힘들므로 산업발전을 쾌속 추진하고 경제총액을 신속히 늘여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자면 연변 자체의 노력뿐만아니라 전 성 각 지구의 도움과 지지가 필요하다. 기구건설을 완벽히 하고 지도를 강화해야 한다. "전망계획요강"을 순조롭게 실시하려면 성당위와 성정부의 보다 깊이가 있는 지도가 필요하고 유력한 조직기구가 요구된다. 동시에 유능한 간부와 완벽한 사업기제가 마련되여야 한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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