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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의 사업을 잘하여 발전의 토대 마련해야

  • 2010-01-21 21:45:48
21일, 성 11기 인대 3차 회의에 참가한 우리 주 대표단은 성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와 법원, 검찰원의 사업보고를 심의했다. 주장 리룡희가 심의에 참가해 우리 주는 당면의 사업을 잘하여 금후의 발전에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표했다.

리룡희는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연변은 선도구의 전초지이며 창구이기 때문에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을 참답게 시달하려면 4개 방면의 사업을 잘해야 한다. 첫째, 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기초시설건설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교통건설이다. 연변은 반드시 우리 주 4갈래 고속도로, 4갈래 철도건설대상을 잘해야 한다. 당면 이런 대상들은 건설중이거나 계획중에 있는데 이는 연변의 투자환경을 크게 개선하여 경제발전에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게 될것이다. 둘째, 대외통로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대외통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하여 일본, 한국 및 국내 연해지역의 대상과 자금을 대대적으로 인입해야 한다. 셋째, 산업구조를 진일보 최적화해야 한다. 연변은 량호한 생태자원을 갖고 있기에 현대봉사업을 적극 발전시켜야 하며 전초지와 내지의 련계를 강화하고 장춘, 길림지역의 산업대상을 접수할 준비를 잘해야 한다. 넷째, 중심도시건설을 잘하고 연룡도일체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연룡도일체화 추진과정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와 성당위, 성정부의 지지를 적극 얻어야 한다.

리룡희는 성당위와 성정부에 진일보 대외통로건설부축강도를 강화하고 우리 주의 타지역 비자발급정체상태를 해결하며 대조선 관광업발전을 추진할수 있도록 도움을 줄데 대해 건의를 제기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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