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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목소리 100127

  • 2010-01-26 14:20:54
빈곤가정 실제곤난해결 위해 노력해야



해마다 명절이 다가오면 빈곤가정을 찾아 쌀, 기름 등 생활필수품을 증정하는 위문활동이 이어진다. 설명절에 생활난으로 허덕이는 극빈호를 위문하고 당의 따사로움을 전하는것은 좋은 일이다.

그런데 명절이 지나면 이런 극빈호들을 찾는 위문의 발길이 끊기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농사를 짓고 생활을 조직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이런 극빈호들에 명절을 맞으며 쌀 몇십근, 콩기름 몇근, 위문금 200 -300원을 전달하는것은 명절을 즐겁게 보낼수 있게 할따름이지 근본적으로 빈곤에서 해탈하게 하지는 못한다.

명절위문도 좋지만 빈곤가정들이 부유해질수 있도록 정책, 자금, 정보 등 면에서 혜택을 주고 적극 이끌어주고 실제곤난과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도 자못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리강춘



삼림 란벌 도벌현상 엄단해야

화룡시 룡성진 신원촌의 산에는 울울창창하게 자라는 갖가지 나무들이 수림을 이루고있는데 외지나무군들이 몰려들어 마구 나무를 해가는 바람에 삼림이 엄중하게 파괴를 당하고있다.

매일 자동차, 뜨락또르, 밀차 지어 모터찌클과 자전거 등 운반도구를 리용하여 찍어낸 나무를 운반해가고있다. 해당부문의 엄단이 요청된다.

김건/화룡시 룡성진 신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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