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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의 발전과 약소군체 관심 응분의 일

  • 2010-02-07 18:54:08
—등개서기 음력설 앞두고 부대장병과 빈곤호 따듯이 위문
5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는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차광철, 부주장 왕복생, 연길시당위 서기 김영묵과 시장 조철학의 안내하에 연변군분구와 연변주둔 모 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따뜻이 위문했다.

등개는 부대장병들은 변강의 안녕과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긍정하면서 명절의 따뜻한 문안을 전달, 부대의 발전을 지지하는것은 지방 당위와 정부의 응분의 책임이라면서 우리 주의 경제가 발전하고 재정수입이 증대됨에 따라 더 적극적인 지지를 제공할것이라고 표시, 부대의 장병들도 연변의 사회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해 더 큰 기여를 할것을 바랐다.

연변군분구 사령원 묘우풍,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군분구 정위인 왕걸과 연변주둔 모 부대 려장 류소리, 정위 진수각은 다년간 주당위와 주정부 및 연변의 여러 민족 인민들은 부대건설과 장병들을 위해 물심량면으로 큰 지지를 제공했다고 감사를 표하면서 "물과 고기"의 정은 영원할것이며 부대장병들은 변강의 사회안정,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경주할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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