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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구 기초시설건설 쾌속 추진해야

—성정협 서학해부주석 연변서 조사연구시 지적

  • 2010-05-20 20:31:38
20일, 성정협 서학해부주석을 조장으로 한 성정협조사연구조는 연길에서 통상구우세에 의거하여 변강과 민족지역의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할데 관련해 좌담을 가졌다.

좌담회에서 주정부 서문순기부주장 및 주 해당 부문의 책임자들은 우리 주의 여러 통상구는 구역우세가 뚜렷하고 통상구의 기능이 비교적 구전하며 기초시설이 비교적 완벽하고 국가의 우대정책이 풍부하다고 판단, 동시에 대외무역이 온당하게 발전하고 투자유치의 성과가 뚜렷하며 관광업이 빠르게 발전하고 기초시설건설이 뚜렷한 진보를 가져왔다고 긍정했다. 하지만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을 시달하여 경제사회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는 현시점과 두만강지역개발개방의 수요에 대비하면 통상구의 기초시설이 아주 락후하고 철도통상구가 응분의 역할을 발휘하지 못하며 통상구에 대한 효과적인 자금투입기제가 결핍한 부족점이 있다고 문제점을 제기했다.

문제점에 대비해 회의참가자들은 동북아지역합작기제의 차원과 수준을 일층 향상시키고 연변의 통상구 기초시설건설에 대한 투입을 강화하며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의 관철시달과 연변의 선행선시에 적합한 더욱 많은 느슨하고 령활한 우대정책을 부여하고 연변의 대외개방을 보다 전폭적으로 지지해줄것을 건의했다.

서학해부주석은 참가자들의 발언을 참답게 청휘한후 우리 주 사업에 대해 긍정을 표시,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을 관철시달하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다잡아 통상구기초시설건설을 쾌속 추진하고 전 주 경제,사회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라고 요구했다.

주정협 염영강부주석이 좌담회를 사회, 주정협 김순애부주석이 좌담회에 자리를 같이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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