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과학적발전중에서 돌파 이룩

—주정부 리룡희주장 매체취재접수시 토로

  • 2010-05-25 20:44:01
"산동, 천진에서 학습고찰시간은 비록 짧았지만 감회가 깊다. 두곳의 경제발전은 놀라울 지경이다. 연변은 경제가 발달되지 못한 지역으로서 반드시 발전을 빨리하여 과학적발전중에서 돌파를 이룩해야 한다." 일전, 길림성에서 조직한 산동, 천진 학습고찰활동 성원으로 두곳을 다녀온 주정부 리룡희주장은 향후 연변의 발전을 둘러싸고 생각을 펼쳐보였다.
리룡희주장은 인민군중들의 물질문화수요의 부단한 제고는 발전을 빨리할것을 요구하며 구역간 경쟁발전의 형세와 력사적기회는 반드시 발전을 다그칠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근 3년간 연변은 력사상 가장 빠른 발전을 가져왔는데 전 주 지역생산총액은 18% 성장하여 최고기록을 달성, 고정자산투자도 1285.7억원을 실현하여 평균 40.1% 성장, 이전 5년간의 투자총액의 2.5배에 달한다.
연변의 금후 한단계 발전과 관련하여 리룡희주장은 성당위, 성정부의 포치에 따라 사상해방을 주체로 투자견인, 대상촉진, 창의선도, 개방추진 전략을 전면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리룡희주장이 제시한 투자견인이란 기초시설이 박약한 현실에 비추어 통로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수력발전, 풍력발전 등 에너지 산업을 적극 발전시키며 도시기초시설건설을 다그쳐 연길을 핵심으로 하는 "대연길"을 건설한다는것이다. 대상촉진이란 산업구조를 조정하여 새로운 경제장성점을 양성하며 전통산업을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신흥산업을 개발육성한다는것이다. 창의선도란 경제사회발전을 저애하는 체제와 기제를 과감히 타파하고 사회발전의 내재적원동력을 발휘한다는것이다.
개방추진사업과 관련하여 리룡희주장은 "구역우세를 경제사회발전을 추동하는 강력한 외부동력으로 전환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특별히 지적했다.당면 형세하에서 두만강출해구를 국외로 통하는 내륙, 수로, 공중 통로로 건설하고 훈춘경제합작구, 수출가공구와 집시무역구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 최적의 투자플랫폼으로 구축하며 투자유치력도를 강화하여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의 유치정책을 공고히 하는 기초상에서 한국, 일본의 투자를 적극 유치한다.
이밖에도 조화로운 사회환경을 창조하고 교육, 취업, 저수입보장, 의료, 양로, 빈곤부축, 사회구조와 도시, 림구의 주택조건개선 등 민생을 틀어쥐여 여러 민족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문화수요를 만족시킨다.
본지종합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