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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을 세상에 알리는 기회다"

—주정부 마경봉부비서장 동방넷탐방 접수

  • 2010-06-02 08:12:24
“상해세계박람회는 연변을 세상에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연변은 이번 기회를 리용하여 세인에 향해 연변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련다.” 6월 1일, 주정부 마경봉부비서장은 세계박람회 동방넷취재접수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있은 동방넷탐방에서 마경봉부비서장은 연변은 동북3성의 유일한 지구급지역으로, 전국 30개 소수민족자치주중 유일하게 상해세계박람회에 참가하는바 자연 상해세계박람회에서 관심의 대상이 아닐수 없다고 하였다. 연변은 도시최우수실천구 미래관전시에 참가할수 있은것으로 하여 연변이 상해세계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졌다. 지금 연변의 시민들은 세계박람회의 지식을 비롯한 상해세계박람회와 관련된 많은것들을 알고있으며 연변은 상해세계박람회고조로 들끓고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있은 탐방에서 마경봉부비서장은 연변전시관에서 두만강합작전시구를 내놓고있는데 이는 이 지역이 동북아경제교류의 활무대로 되고있으며 동북의 새로운 경제성장점으로 되고있기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는 참관자들은 연변전시구에서 전시물을 통하여 연변의 구역우세를 료해할수 있다고 하고 나서 가무의 고향으로 불리는 연변이 이번 행사를 위하여 다양한 공연프로들을 선보이고있다면서 여기에는 조선족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장백산아리랑”도 들어있다고 소개하였다.

김준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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