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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생도시를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좋은 환경 마련해야

  • 2010-06-08 07:23:13
료해한데 따르면 연길시 국가위생도시창조사업이 막바지단계에 들어섰다. 일전 기자는 관련 사업정황을 료해하고저 연길시정부 조철학시장을 취재했다.


조철학시장에 따르면 연길시는 2007년에 전국문명도시, 국가위생도시, 국가원림도시 즉 "세가지 도시 창조"목표를 제기한이래 전 시 인민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도시면모가 명확히 개선되고 거주환경이 최적화되였으며 도시의 종합적인 경쟁력이 전면 증강되고 군중들의 건강상태, 문화자질, 행복지수가 대폭 제고되였다. 올해 1월 4일 국가위생도시창조사업은 국가 전문가들의 초심을 거쳐 연길시는 국가초심을 거친 12개 도시중의 하나로 되였으며 전 성적으로 유일하게 국가위생도시 검사를 받은 도시로 되였다. 목전 연길시 국가위생도시 창조사업은 막바지단계에 들어섰으며 전 시 인민들은 더욱 포만된 열정으로 관련 사업에 뛰여들고있다. 도시환경이 나날이 새로와지고 인민들의 정신면모도 일신되였으며 가두에서 사회구역, 기관간부로부터 보통시민, 골목으로부터 주요도로까지 모두 변화를 가져와 국가위생도시를 향하여 한걸음씩 내디디고있다.

조철학시장은 연길시를 깨끗하고 아름다우며 살기 좋은 도시로 건설하는것은 전 시 인민들의 공동한 념원이라면서 "국가위생도시"칭호를 얻는것이 목표가 아니라 인민들에게 조화롭고 안정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마련하여 연길시 대외개방의 전체적인 형상을 제고하는것이 관건이라며 이는 연길시민들의 책임뿐만아니라 연변주재 각 부문과 각 단위의 지지와 갈라놓을수 없다면서 국가위생도시창조를 계기로 연길시를 더욱 아름답게 건설하여 길림동부의 민족특색이 있는 주거, 관광 개방중심도시를 목표로 매진할것이라고 표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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