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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632명 당원봉사자 재해구에 한몫

  • 2010-08-12 16:03:27
【장춘=신화통신】연변조선족자치주에 따르면 632명의 당원으로 구성된 첫패의 당원자원봉사자 대오가 이미 안도현과 돈화시로 달려가 리재민을 도와 재해복구, 고향재건에 뛰여들었다. 알려진데 따르면 현재 재해구는 인력, 물력이 역부족이며 대량의 간거하고 위험한 재건임무 완수가 시급하다.
당원자원봉사자 대오는 연변주 당위 조직부,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에서 조직하여 구성했으며 사업중점은 재해구에서 환경청결, 전기선로보수, 수도관도복구, 의료구조 등 봉사활동이다. 지금까지 이미 부동한 분야 당조직에서 온 1만 3000여명의 당원들이 자원봉사에 참가할것을 신청했다.
연변주 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소리는 향후 재해구의 주요 임무는 재해대처와 자아구조라면서 하지만 피해지역의 적령인력이 모자라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전사회 힘을 동원하여 재해구 재건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당원간부를 동원하여 홍수대처와 위험제거, 재해대처와 자아구조의 제1선에 투입함으로써 재해구 군중들이 하루빨리 자신에게 속하는 집을 마련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홍수대처전역에서 연변주 당원과 지부는 선두역할을 발휘했다. 중대한 홍수재해앞에서 광범한 인민군중들은 조직의 명령과 배치에 복종하여 안전히 전이했으며 전주적으로 조난자가 6명뿐이다. 소리는 이는 기층당원, 촌간부와 기층당조직이 평소에 사업을 착실히 했음을 충분히 설명한다면서 홍수가 연변주에 재난을 갖다줌과 동시에 전주 기층당조직, 당원대오건설과 간부대오건설에 준엄한 시련을 제기했으며 연변 주, 특히는 피해가 심각한 안도현과 돈화시 당원간부들이 이번의 시련을 이겨냈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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