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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민들의 TV프로 시청 보장

  • 2010-12-05 19:55:00
주 13기 인대대표인 연길시 조양천진 장청촌 당지부서기 리약붕은 조양천진이 연길시에 합병된후 거의 2년간 부분적 촌에서 연길텔레비죤방송국의 프로를 시청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료해하고 주 13기 인대 제3차 회의기간 "조양천진 부분적 촌의 백성들이 연길텔레비죤방송국 프로를 시청할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데 관한 건의"를 제기했다.

길림라지오텔레비죤네트워크집단 연변분회사는 이 "건의"를 접수하기전에 이미 대량의 인력, 물력을 투입하여 올 3월 15일까지 연길텔레비죤방송국 프로를 조양천진에 전송하는 사업을 완수한 상태였다. 길림라지오텔레비죤네트워크집단 연변분회사의 주요책임자는 리약붕의 건의에 큰 중시를 돌리고 7대의 시스템고장조사처리차량과 18명의 기술일군을 파견하여 조양천진의 각 촌에 내려가 시스템고장을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보수했으며 부분적 촌민들이 디지텔방송수신기 사용법에 익숙하지 못한 정황에 비추어 촌민들의 집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수신기사용법을 차근차근 가르쳐주었다. 현재 조양천진 산하 20개 촌의 촌민들은 전부 연길텔레비죤방송국의 프로를 시청할수 있게 되여 만족을 표하고있다.

윤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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