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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수호로 선도구건설 보장해야

—김석인 전 주 공안사업 조사연구시 강조

  • 2010-12-05 20:06:49
3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은 전 주 공안사업정황에 대해 조사연구를 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들인 수청강, 리득룡, 리병승, 김정해, 서기생과 비서장 김중기가 조사연구시 동행했다.

김석인주임은 선후로 주공안국 강제격리마약계금소, 연길시 하남파출소와 도시관리지휘중심, 주공안국 출입경대청을 시찰하고 전 주 공안사업정황에 관한 보고를 청취했다.

보고에 따르면 올해 11월말까지 전 주 공안부문은 형사사건 4554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3554명과 인터넷수배자 1145명을 나포했으며 치안사건 1만 7951건을 조사처리했다. 이런 실적으로 일전 길림성사회치안종합처리위원회 판공실에서 진행한 사회치안조사연구에서 연변은 인민군중들의 안전감 및 만족도가 96%에 달해 전 성 일위를 차지했다.

김석인주임은 전 주 공안부문의 올해 사업에 대해 선도구계획요강의 실시와 평안연변건설을 둘러싸고 사업에 전력하여 경제건설순항을 보장하고 인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당과 정부의 근심을 덜어주었을뿐만아니라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사업을 창조적으로 전개함으로써 공안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했다고 긍정했다.

동시에 금후 사업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금후 한시기 선도구계획요강은 전 주의 중점과 중심사업이기에 공안부문은 경제사회의 지속적인 안정을 수호하여 계획요강의 순조로운 실시를 보장해야 한다. 변경지구안정과 전 주 사회치안안정을 전력으로 수호하고 특히 폭력범죄와 재산침범 등 사건에 대한 해명을 틀어쥐여 안전하고 편안하며 조화로운 생산, 생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공안대오의 자질을 제고하고 공정하고 청렴하게 집법하며 사회 공평과 정의를 수호하는 의식을 강화하고 경찰과 인민의 련계를 강화함과 아울러 인민경찰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사업생활조건을 개선해주며 선전을 강화하여 공안부문의 공신력을 제고해야 한다.

윤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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