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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협 11기 4차 회의 명년 1월 10일 연길서 소집

—주정협 11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제14차 회의 소집

  • 2010-12-26 21:39:06
24일, 주정협 11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제14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주정협 고용주석이 회의를 사회하고 부주석들인 김경연, 최철운, 염영강, 석명성, 김순애, 박혜선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주당위 9기 10차 전원회의 정신(서면)을 전달하고 "주정협 제11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11기 3차 회의 이래 제안사업정황에 관한 주정협 제11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보고", 주정협 11기 4차 회의 의정과 일정(초안), 주정협 11기 4차 회의 사업기구(초안)를 심의하고 채택했으며 새로 조절한 주정협 전문위원회 주임, 부주임 임면명단, 보충선거할 주정협 부주석, 비서장 후보자 명단, 조정할 부분적 정협위원들과 상무위원 후보자 명단을 채택했다. 이외 회의는 류유림동지의 주정협 부주석직무를 사직할데 관한 청구와 구공신동지의 주정협 비서장 직무를 사직할데 관한 청구를 접수했으며 각 주정협 상무위원회에 한 전문위원회의 올해 사업정황(서면)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회의에서 고용은 2010년, 주정협은 주당위와 주정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개혁발전의 전반 국면을 위해 노력했으며 대중들이 관심하는 민생문제를 둘러싸고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직능을 참답게 리행했고 특점을 발휘하면서 경제와 사회의 좋고 빠른 발전을 위해 커다란 공헌을 했다고 말했다. 동시에 그는 "12.5"전망계획의 첫해인 2011년에 주정협은 정협위원들을 조직, 단결하고 자체 우세를 발휘하면서 정협직능을 참답게 리행하고 주당위 9기 10차 전원회의에서 제정한 발전전략, 8가지 중점임무와 전 주 개혁, 발전, 안정에 관한 중대 문제를 둘러싸고 지혜와 열정을 발휘하며 대중이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를 참답게 해결해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용은 또 명년 1월 10일에 소집되는 주정협 11기 4차 회의에 관해 시간이 짧고 임무가 과중하기에 제반 준비사업을 참답게 하여 회의의 승리적인 소집을 담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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