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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제안 231건립건수 183건

  • 2010-12-28 21:10:21
주정협 11기 3차회의 이래 정협 위원, 각 참가단위와 각 전문위원회는 경제와 사회 발전에서 존재하는 중대한 문제와 인민군중들이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를 둘러싸고 제안형식으로 경제와 사회의 좋고 빠른 발전, 조화연변건설에 건의와 대책을 내놓음으로써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직능을 참답게 리행하였다.

1년 동안에 제출된 제안은 도합 231건, 그중 개인제안이 212건이고 련명제안이 18건이며 인민단체의 제안이 1건이다. 제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83건의 제안이 립건되였다.

제안을 내용별로 보면 경제발전추진에 관련되는 제안이 78건으로서 총 제안수의 42.6%를 차지했다. 안현학위원이 제출한 "우리 주 대상건설을 다그쳐 추진할데 관한 대책 및 건의", 조지강위원이 제출한 "중조 다국경제합작구를 건설할데 관한 건의" 등은 우리 주 대상건설, 봉사무역건설, 특색산업발전 등에 조작이 가능한 건의와 대책을 제공해 적극적인 작용을 했다.

제안가운데서 문화산업발전, 교육개혁 등 면의 제안이 39건으로 총 제안수의 21.4%를 차지했다. 유창근위원의 "우리 주 문화산업발전에 관한 약간의 건의", 전순자위원의 "연변예술공연단체에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할데 관한 건의" 등은 주당위와 주정부의 깊은 중시를 받았고 주정협은 조사연구를 통해 "연예단체개혁을 심화하고 연예산업의 번영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조사연구보고"를 작성함과 동시에 주당위와 주정부에 제기했는데 이는 우리 주 문화산업개혁에 중요한 참고자료를 제공했다.

민생과 관련되는 제안이 46건으로 총 제안의 25%를 차지했다. 마신생, 소화평 등 위원이 제출한 "부동산업종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건의"는 주택을 구매했지만 가옥소유증을 수령하지 못고있는 문제를 제기했는데 주당위와 주정부는 이에 대해 깊은 중시를 돌리고 "부분적 주택의 가옥소유증을 해결해줄데 관한 지도의견"을 내와 인민대중의 합법적권익을 수호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2010년 10월 말까지 립건한 제안들은 모두 처리 또는 회답이 있었다. 그중 이미 해결을 보거나 기본적으로 해결을 보게 된 제안이 95건으로 51.9%를 차지, 기본적으로 채납되거나 차츰 조건을 창조하여 시달하게 될 제안이 75건으로 41.1%를 차지하며 조건미비로 채납되지 못하고 참고로 남은 제안이 13건으로 7%를 차지한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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