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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선시 동력으로 대외개방 확대

—주개발(통상구)판공실 명년 대외개방사업 피력

  • 2010-12-30 20:55:30
27일, 주개발(통상구)판공실은 주당위 9기 10차 전원(확대)회의정신에 따라 대외개방선도전략을 실시하고 국제합작을 주선으로, 대외합작을 돌파구로, 선행선시를 동력으로 삼아 통로건설, 중점도시건설, 중대대상과 합작담체건설을 확실하게 틀어쥐며 선도구전망계획요강에서 제기한 "2012년에 이르러 단계성성과를 이룩한다" 목표의 실현에 튼실한 기반을 닦을것이라고 피력했다.

소개에 의하면 주개발(통상구)판공실은 명년 통로건설에서 대외합작을 돌파구로 주변국가로 통하는 도로건설을 다그치고 훈춘-라진-부산 컨테이너정기운수항로를 개통하며 국내의 무역화물 다국운수사업을 추진하고 주변국가와의 교류와 합작기제를 끊임없이 완벽화한다. 그리고 훈춘-카메소와철도 개통과 운영을 힘써 추진하고 연길-울라지보스또크항공선로 개통을 적극 추진하며 안도 쌍목봉통상구 정식 개방을 추진하게 된다.

주개발(통상구)판공실은 중점도시건설템포를 다그침에 있어서는 도시의 수용기능, 대외개방수준을 높이고 도시의 종합경제실력을 장대시키는것을 목표로 IT 등 고신기술산업을 힘써 발전시키고 연길-룡정 도시구간 도로확장공사를 다그치며 조선족민속풍정원 등 중점대상건설을 본격 추진함과 아울러 돈화시의 오동의약성, 물류원구 등 대상건설, 화룡시의 수입자원가공구 건설 템포를 다그칠것이라고 밝혔다.

대상건설강도를 일층 높이고 관광산업발전을 적극 추진하게 되는데 주개발(통상구)판공실은 탑동철광, 대당훈춘발전소 3기 공사, 화룡자동차부품가공단지, 안도광천수 등 대상의 건설진척을 빨리고 훈춘-하싼-라선, 훈춘-하싼-속초 다국관광합작과 도문-조선 칠보산관광선로개척에 모를 박게 됨을 강조했다.

이외 주개발(통상구)판공실은 주변국가와의 대외합작교류기제 건립, 두만강지역국제합작포럼 개최, 장춘시와 길림시 및 연해발달지구와의 교통, 물류, 인재, 문화 합작교류 등 사업도 전격 추진하게 된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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