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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사업보고(의견청취고)"관련 정협위원 건의 청취

  • 2011-01-05 22:15:23
—리룡희 주정협 지지와 관심에 감사 표시
5일, 주정부 리룡희주장은 상무부주장 풍군과 비서장 조룡의 동행하에 주정협에 찾아가 주 13기 인대 4차 회의에 교부하여 심의를 받게 되는 "정부사업보고"와 관련해 의견청취고에 대한 정협위원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주정협 주석 고용, 부주석들인 김경연, 최철운, 염영강, 석명성, 김순애, 박혜선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정협위원들은 "정부사업보고(의견청취고)"는 문장이 간결하고 내용이 전면적이며 2010년 사업총화 및 2011년 사업배치가 모두 실제에 부합되고 제반 사업목표 또한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고용은 "정부사업보고(의견청취고)"는 전면적, 실사구시적으로 지난해 사업을 총화하고 새해 사업을 배치하였으며 제기한 경제발전목표는 우리 주의 현실에 부합되는바 매우 고무적이라고 피력, 특히 지난해에 세계금융위기와 7.28홍수가 가져다준 불리한 영향을 극복하면서 "11.5"전망계획에서 제기한 목표를 승리적으로 달성했다고 정부의 사업을 긍정했다. 그리고 올해부터 시작되는 "12.5"전망계획기간에 더 큰 성과를 거두어 보다 행복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창조했으면 좋겠다고 부언했다.

정협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한 리룡희주장은 정부사업에 대한 주정협의 지지와 관심에 고마움을 표한 뒤 정협위원들의 의견과 건의를 듣고 많은 계발을 받았다면서 제기한 의견과 건의는 매우 과학적이고 합리하며 연변의 실제에 부합되는바 충분히 수렴하여 보다 과학적이고 완벽한 "정부사업보고"를 작성할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협위원들이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직능을 참답게 리행하고 적극적으로 헌책하여 연변의 경제와 사회의 좋고 빠른 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해줄것을 부탁하고 정부에서는 2011년 기정목표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장설화기자 박영걸 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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