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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우세 발휘해 관광문화 홍보

  • 2011-01-09 22:03:33
—주라지오영화TV방송국 2011년 사업 피로
주라지오영화TV방송국은 주당위 9기 10차 전원회의 정신에 따라 기간산업으로서의 관광산업의 지위를 확고히 수립하고 관광문화발전사로를 정리함으로써 관광문화발전에서의 매체의 우세를 확실하게 발휘할것이라고 표했다.

연변이 독특한 지역성, 민족성과 풍부한 문화자원을 갖고있어 관광산업발전에서 뚜렷한 우세가 있지만 아직까지 관광객들이 연변에서 원초적인 조선족민속풍정을 만끽할수 없고 "가무의 고향"이라는 인상을 깊게 받지 못하고있는 실정을 감안해 주라지오영화TV방송국은 관광문화를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연변의 관광산업승격을 전격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독특한 민속자원을 리용해 연변의 관광문화를 계렬화하고 연변지역의 원생태 민족특색을 부각시켜 관광문화내용을 보다 풍부히 하여 외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연변의 관광문화발전을 추진하며 관광문화의 내용과 형식을 부단히 다양화하여 관광산업 및 관련 산업의 발전을 추진할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라지오영화TV방송국은 자기의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연변의 "가무의 고향"특색을 광범위하게 선전하고 이를 통해 연변의 대외형상을 승격시키며 관광전문프로를 개설하고 연변의 특점을 반영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찍어 연변조선족의 민속풍정과 경제사회발전정황을 전면적으로 반영함과 아울러 이를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채널을 통해 만방에 방송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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