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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법 감독 역할 일층 강화해야

—인대 대표들 "주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심의

  • 2011-01-12 20:23:36
12일, 주인대 대표들은 주인대 상무위원회 김석인주임이 진술한 "주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를 둘러싸고 분조별로 참답게 심의했다.

대표들은 지난해 주인대 상무위원회는 헙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무를 참답게 리행하여 우리 주가 개혁개방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고 경제,사회의 더욱 좋고 빠른 발전을 이룩하는데 새로운 기여를 했다고 입을 모으면서 주로 과학적으로 립법하고 민주적으로 립법하여 립법의 질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우리 주 발전의 전반국면을 둘러싸고 감독효과를 끊임없이 강화하며 인사대표사업을 강화하여 인대대표의 주체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대외교류와 합작을 강화하여 우리 주 개발개방을 적극 추진하는 등 여러 면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했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표들은 올해는 "12.5"전망계획을 실시하는 첫해이고 우리 주에서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을 전면적으로 시달하는 관건적해라고 강조, 주인대 상무위원회는 마땅히 경제와 민생 문제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여 경제의 지속이고도 건전한 발전를 담보하고 군중의 절실한 리익과 관계되는 생산, 생활 문제를 주목하고 어려움을 제때에 해결함으로써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응분의 기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사회안정을 수호하고 공평정의를 견지하는데 주력하여 집법부문에서 공정하게 집법하고 관련 부문에서 신소군중들이 제기한 문제를 제때에 접수, 처리하도록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언급, 계속 립법사업을 강화하여 경제,사회의 발전에 법제담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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