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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임 오르고 복리 좋아졌다!"

—주인대 장순희대표 인터뷰

  • 2011-01-16 22:35:43
장순희대표(길림오동금해발약업유한회사 종업원)은 “지난 5년간 종업원들의 생활은 천지개벽의 변화를 가져왔다. 로임이 해마다 올랐고 복리대우도 날따라 좋아지고있다”면서 행복에 겨워했다.

장순희대표는 생활이 풍요로와짐과 아울러 종업원들의 지위도 많이 높아졌다면서 일반종업원인 자신이 주인대 대표로 선거될줄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11.5"기간 우리 민주화, 법제화 건설이 쾌속 추진된 성과가 돋보이기도 했다.

부부 쌍방이 평범한 종업원인 장순희대표 가정은 몇년전만 해도 겨우 생활을 유지해나갈 정도의 로임을 받았다. 쪼들린 가정형편때문에 부모님들에게 제대로 효도를 못해드린것이 늘 마음에 걸린다고 속심을 말했다. 고생끝에 락이라고 국가정책이 좋아지고 공장효익이 올라가면서 요즘은 내외간 모두 2000원 넘게 로임을 탈수 있고 자식까지 학교를 졸업하고 로임을 타기에 생활이 많이 윤택해졌다면서 행복에 젖어있었다. 로임외에도 명절때면 공장에서 종업원들에게 여러가지 복리를 해주는데 지난해말에 나눠준 입쌀과 콩기름만 해도 반년은 족하게 먹을수 있다고 말했다.

장순희대표는 또 지난 5년간 공장의 생산량과 효익이 올라가면서 생산환경도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지난날에는 힘든 수공작업때문에 늘 손에 물집이 생겨 고생이 막심했는데 수차례 기술 개조와 혁신을 통해 현재 공장에서는 전부 자동화시스템을 인입, 지금은 하는 일이라야 버튼을 켜고 끄는것밖에 없다면서 몸과 마음이 모두 즐겁다고 했다.

장순희대표는 "11.5"기간의 발전성과로 "12.5"기간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전망할수 있다고 희망에 벅차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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