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사랑 넘치는 사회로 만들어야

—주정협 권옥성위원 인터뷰

  • 2011-01-16 22:41:19
주정협 위원이며 왕청현적십자회 상무부회장인 권옥성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이 나날이 향상됨에 따라 사람들의 "박애정신"도 갈수록 높아지고있다고 말한다.

그는 지난 5년간 민생에 대한 당과 정부의 각별한 중시를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꼈다고 하면서 적십자사업은 해마다 큰 발전을 거듭해왔다고 했다.

지원방식도 처음의 단순한 "수혈"에서 점차 "수혈"과 "조혈"을 병행하는데로 전환하고 곤난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적십자회가 있었고 많은 빈곤군중들이 적십자회를 통해 제때에 구제와 도움을 받고 당과 정부의 따스함과 사회의 온정을 감수하게 되였다.

권옥성위원은 적십자회는 인도주의사업에 종사하는 사회구조단체인데 5년전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단체가 있다는것도,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것도 모르고있었다면서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주동적으로 적십자회를 통해 애심을 표하고 또 곤난이 있을 때 적십자회에 도움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5년간 적십자회에서 다양한 조치를 대면서 국내외 경험과 방법을 학습해 적십자회의 구제자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다양한 인도주의구제활동을 벌렸으며 농촌, 사회구역, 학교 등 곳에 심입하여 봉사의 질을 높인 결과라고 권옥성위원은 말했다.

권옥성위원은 사회가 발전할수록 박애, 기여의 정신도 풍부해질것이라고 하면서 "12.5"기간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사는 이 사회를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일복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