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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대 대표 장춘으로 향발

  • 2011-02-10 20:05:57
10일, 길림성 제11기 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에 참석할 우리 주 부분적 성인대 대표들이 수청강대표의 인솔하에 장춘으로 향발했다.

주급지도자들인 풍군, 고걸, 리득룡, 리병승, 김정해, 서기생, 손경원, 김경연, 박송렬 등이 대표단일행을 배웅했다.

연변위원실업유한회사 리사장인 채국군대표는 이번 대회는 "12.5"전망계획의 첫해에 열리는만큼 그 의의가 깊다면서 대회기간 대표로서의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고 여러 보고를 잘 심의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로 "따뜻한 집 만들기"프로젝트와 기업의 발전 및 정부와 여러 부문에 대한 희망사항 등을 둘러싸고 건의를 제기할것이라고 밝혔다.

연길시조원유한책임회사 강양순대표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주 대표들은 민생에 관련된 의안과 건의, 산업구조전환과 과학적발전에 관한 건의를 많이 제기하게 될것이라며 회의가 연변에서 "12.5"전망계획의 좋은 스타트를 떼는데 동력으로 될수 있기를 희망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장춘에서 소집되는 길림성 제11기 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에 참석하게 되는 우리 주 대표는 도합 40명이다.

윤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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