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민생개선에 보다 주력해야

—리룡희주장 성정부사업보고 심의시 피력

  • 2011-02-13 20:30:40
12일, 리룡희주장은 성 11기 인대 4차 회의에서 성정부사업보고를 심의할 때 민생개선에 보다 주력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리룡희주장은 지난해 길림성의 GDP는 전해에 비해 13.7% 성장, 총액은 8577억원에 달해 향후 발전에 튼실한 토대를 마련하였는데 특히 전 성적으로 백년일우의 수재를 이겨내고 이같은 기꺼운 성과를 이룩한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면서 목전 길림성의 경제운행의 질은 아주 량호한바 이는 경제구조가 개선, 향상됐음을 설명한다고 말했다

리룡희주장은 지난해 연변의 경제와 사회도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다면서 전 주 재정수입성장폭은 전 성 3위를 차지하고 중대대상건설은 큰 진보를 가져왔으며 특히 길림-훈춘려객운수전문철도가 정식으로 시공에 들어감으로써 길림성에서의 우리 주의 전략적 위치와 지위가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리룡희주장은 정부사업보고에서는 민생개선과 관련해 많은 필묵을 들였는데 여기에는 생존성 민생, 발전성 민생, 안전성 민생이 포함되있다면서 이는 민생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투입을 늘이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성정부의 의지를 보여준다며 민생개선에 보다 주력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동시에 리룡희주장은 우리 주 향후 발전과 관련해 대상건설을 강화하여 전 주 경제사회발전의 빠르고 건전한 발전을 이룩하며 통로건설과 대외합작을 추진하여 개방과 개발의 차원, 수준을 일층 향상하며 민생개선과 조화로운 사회건설을 취지로 사회사업의 번영과 진보를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영철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