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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11기 인대 4차 회의 성과적으로 페막

손정재 대회 사회, 7개 관련결의 채택,선거사항 완수

  • 2011-02-17 08:26:21
16일, 성 11기 인대 4차 회의는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하고 장춘에서 성과적으로 페막됐다.
오전 9시, 성 11기 인대 4차 회의는 제3차 전체회의를 거행, 대회집행주석이며 주석단 상무주석인 손정재가 이날 회의를 사회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해야 할 대표는 512명, 실제 출석한 대표는 480명으로서 법정인수에 부합됐다.
회의는 무기명 투표방식으로 주화진을 성 11기 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보충선거하고 왕운수를 성 11기 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으로, 왕조화 등 10명을 성 11기 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충선거했다. 그리고 악청우 등 4명을 성 11기 인대 해당 전문위원회 주임위원으로 보충선거했다.
10시 30분, 성 11기 인대 4차 회의 페막식이 거행됐다. 대회집행주석이며 주석단 상무주석인 손정재가 페막식을 사회했다.
회의는 길림성인민정부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12.5"전망계획요강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10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 집행정황과 2011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10년 예산집행정황과 2011년 예산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검찰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했다.
페막식에서 손정재는 올해는 "12.5"계획을 실시하는 첫해이고 길림성의 진흥을 전면 추진하는 관건적 해라면서 새로운 형세에 대비해 광범한 간부와 대중들은 전반 국면을 돌보는 의식과 책임의식, 기회의식을 일층 높여 분초를 다투고 개척진취하며 공업화, 도시화, 농업현대화를 통괄하고 투자로 견인하고 대상으로 이끌며 혁신으로 추동하는 전략을 힘써 추진하여 제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고 도시와 농촌 주민들의 생활이 더욱 행복해지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정재는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임무는 인대사업에 더욱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있다면서 전 성 각급 인대 및 상무위원회는 새로운 시기 인대사업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보다 강화하여 인대사업을 새로운 수준에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법에 따라 감독직무를 리행하고 개혁과 발전, 안정 및 인민대중이 주목하는 중대한 문제를 둘러싸고 감독의 실제적 효과성을 보다 높이고 중대한 사항에 대한 결정권을 정확히 행사하며 인대 상무위원회의 대오건설을 힘써 틀어쥐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손정재는 위대한 시대는 영광스러운 사명을 부여하고있다면서 과학적발전관을 참답게 관철시달하고 사상을 일층 해방하며 개척혁신하고 길림성의 진흥을 다그쳐 실현하여 도시와 농촌 인민들의 생활이 더욱 풍요롭고 더욱 아름다와지게 하자고 호소했다.
대회는 장엄한 국가주악속에서 페막됐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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