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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관련 문제 중시 돌려야

—고용 주정협 11기 32차 주석회의서 지적

  • 2011-02-20 20:04:38
주정협 제11기 위원회 제32차 주석회의가 18일에 연길에서 소집됐다. 회의는 주정협 고용주석이 사회하고 부주석들인 김경연, 최철운, 염영강, 석명성, 김순애, 박혜선, 조룡이 참석했다.

회의는 정협길림성 제10기 위원회 제4차 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주정협 제11기 위원회 위원 업무상황보고에 관한 잠정방법(심의고)”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으며 2011년 주요사업배치정황에 관한 주정협 각 전문위원회의 회보를 청취하고 “2011년 주정협 주요사업배치(심의고)”와 “정협위원들이 11기 4차 회의 분조토론시 정협사업에 관해 제기한 의견과 건의”를 심의하고 채택했다.

회의에서 고용은 당면 전 주 각급 정협조직은 성정협 10기 4차 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관철, 시달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금후 사업에서 정협은 반드시 공업화, 도시화, 농업현대화와 대상으로 견인하고 투자로 이끌며 혁신으로 추동하는것을 둘러싸고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제기한 개방선도, 대상견인, 도시와 농촌 통괄, 조화담보 및 8가지 중점사업임무와 긴밀히 결부하면서 조사연구를 참답게 전개하며 적극적으로 참정의정하고 위원들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제반 사업의 과학적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고용주석은 이어 올해 주정협은 교육취업, 의료위생, 사회보장, 안전생산 및 빈곤군중들의 주택 등 중대한 민생문제에 중시를 돌려야 하며 정협위원들은 반드시 인민군중들의 근본리익을 수호하는것을 직책리행의 출발점과 최종점으로 간주하면서 참답게 참정의정해야 하며 정협의 련계범위가 넓은 우세를 발휘해 인민군중들의 생산, 생활 문제를 해결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동시에 정협기관건설을 부단히 강화하고 개척혁신하여 정협의 직책리행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며 정협위원의 주체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고 부언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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