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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방식전환, 의약인삼산업규모확대와 경쟁력제고의 관건

전국인대대표 리수림 제기

  • 2011-03-07 08:36:13
3월 6일, 전국인대대표이며 길림오동집단 리사장인 리수림은 온가보총리가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할때 연변주는 반드시 발전방식을 전환시켜 기회를 잡고 조속히 의약인삼산업의 규모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제고시켜야한다고 제기했다.

리수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는 "12.5"계획을 실시하는 첫해로서 반드시 경제발전방식 전환에서 시작과 첫걸음을 잘 떼야한다. 어떻게 더한층 위기속에서 기회를 잡고 경제사회의 통일적인 계획과 조정, 지속가능한 발전을 유지해야하는가는 관건은 경제발전방식의 전환을 다그치는데 있다. 이는 전국량회의 주목할 점이며 또한 소수민족 변강지역으로서 연변조선족자치주 발전의 중대한 선택이다. 연변조선족지치주는 반드시 현대산업체계 구축을 다그치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적인 발전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하는것을 통해 제반 사회사업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민생을 확실하게 보장하고 개선함으로써 변강안정 수호에 만전을 기하고 사회의 번영과 조화를 촉진해야한다.

리수림은 우리 주 의약산업 발전에 언급할때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의약은 연변주의 5대 기간산업의 하나로서 중약의 현대화 과학기술 산업기지와 의약유명도시를 건설하는것을 목표로 장백산 북약의 착실한 약재자원우세를 발휘하고 의약산업규모를 다그쳐 장대시키며 관광, 류통 등 관련 산업의 급속한 발전을 이끌고 의약공업, 농업, 과학연구, 류통, 의료 "5위 1체"의 대건강산업 발전구도를 형성하며 약물효과의 최대화, 안전리스크의 최소화를 목표로 약품생산에서 현대화 기술의 응용을 다그치고 선진적이고 지능적인 추출, 분리와 과정의 품질통제기술을 일반화해야한다. 막분리, 미크로파 건조 등 고효률, 저에너지 소모의 선진기술을 발전시켜야한다. 현대 중약 제제를 개발하고 중약특점과 결부시켜 제품 자체의 특점에 알맞는 새로운 제형을 연구제작해야한다. 기술개조를 돌파구로 구조조정을 추동하고 구조조정방향에 부합되고 의약산업 고도화에 대해 중대한 견인역할이 있는 기술개조대상을 지지해야한다. 약물산업화 혁신, 기본약물 수준제고, 약물생산 품질 담보체계의 승격, 중약의 현대화를 지지해야한다. 이밖에 인삼은 연변지역의 우세자원의 하나로서 크나큰 발전 잠재력과 공간을 갖고있다. 연변주는 길림성의 인삼산업을 진흥시키는 좋은 기회를 잡고 현대화 농업을 전폭적으로 추진하고 인삼이라는 이 특색산업의 규모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제고시키며 연변발전에 대한 나라와 관계 부, 위원회의 중시와 지지를 더한층 쟁취하여 연변경제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더욱 훌륭하게 촉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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