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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명도시, 미성년사상도덕건설 평의체계 출범

  • 2011-03-13 21:23:35
11일, 북경에서 소집된 "전국문명도시평의체계","전국미성년사상도덕건설사업평의체계"강습시청회의는 문명도시창건과 미성년사상도덕건설사업수준을 일층 제고할것을 강조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주정신문명건설위원회 부주임인 서기생, 주정협 부주석이며 주정신문명건설위원회 부주임인 석명성이 연변분회장에서 이날 회의에 참가했다.

회의에서 중앙문명판공실협조소조와 미성년사상도덕건설사업조 해당책임자가 각기 새로운 "전국문명도시평의체계"와 "전국미성년사상도덕건설사업평의체계"와 관련해 특강했다. 새로운 "전국문명도시평의체계", "전국미성년사상도덕건설사업평의체계"에는 안전하고 안정된 사회환경과 청소년들의 성장에 유리한 사회환경이 구축돼야 한다는 등 내용과 미성년사상도덕평가점수가 85점이상이 돼야 평의에 참가할수 있다는 내용이 첨가됐다. 그리고 전국문명도시평의활동과 전국미성년사상도덕건설평의활동에 참가할것을 신청하기전 1년내에 각급 당위와 정부의 3명(3명 포함)이상 지도일군이 집체로 규률이나 법을 위반하면 "렴결자률, 고능률의 정무환경"종목에서 령점을 맞는다고 강조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전국문명도시평의체계"는 대중성 정신문명건설활동의 성과를 평의하는 효과적인 체계로서 문명도시창건과 평의, 감독에 과학적인 의거를 제공하고 문명도시창건활동의 지속적인 발전에 튼실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리고 "전국미성년사상도덕건설사업평의체계"는 미성년사상도덕건설사업을 평의, 고찰하는 중요한 체계로서 미성년사상도덕건설사업을 과학화, 규범화, 제도화하는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놀게될것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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