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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경제 2013년 수입목표 1839억원

예기 민영기업수는 1.2만개 개체공상호수는 14.2만호

  • 2011-04-28 22:36:39
25일, 주정부 상무회의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올해부터 금후 3년간 우리 주는 새로운 단계 민영경제 도약식발전계획을 시달, 2013년에 가 전 주 민영경제수입이 1839억원에 달하고 2200개 소형기업과 3만여호의 개체공상호를 새롭게 발전시켜 민영기업은 1만 2000개, 개체공상호는 14만 2000호, 규모이상 기업은 1130개로 늘일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 주공업및정보화국 책임자가 소개한데 따르면 "11.5"기간 우리 주 민영기업은 비교적 빠른 발전을 가져왔는데 지난해 전 주 민영경제수입은 사상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고 납세액은 28억 5700만원에 달했다. 민영기업은 8735개로 늘어나고 민영기업 종업원은 42만명에 달해 민영기업 종업원은 전 주 도시와 향, 진 종업원총수의 70%를 차지했다.

상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향후 3년간 우리 주는 새로운 단계 민영경제의 도약식발전계획을 전격적으로 시달하여 해마다 10개의 규모이하 기업을 규모이상 기업으로 발전장대시키고 600개의 창업형 소형기업을 성공기업으로 발전시키며 중소기업과 민영경제의 기술혁신능력을 뚜렷이 높이는데 주력하게 된다. 그리고 높은 자질의 관리인재와 창업인원 도합 6000명을 강습시키고 80% 이상 중소기업에서 정보화관리를 실현하며 민영기업 종업원을 전 주 종업원총수의 76%에 도달시키고 민영경제의 납세액을 전 주 재정수입의 39%를 점하도록 전력 지지하게 된다.

회의에 따르면 우리 주는 민영경제의 도약식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산업사슬을 밀접히 하고 민영기업의 융자난과 인재부족 등 문제를 적시적으로 해결하며 민영경제의 발전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여러가지 봉사기구를 설립하는 등 효과적인 조치가 취해질것으로 예상된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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