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연성환경 파괴 전형사건 6건 통보

  • 2011-05-04 22:13:33
연성환경 여하가 지역 경제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우리 주에서는 경제발전연성환경을 엄중히 교란, 파괴하는 행위를 엄하게 단속하고있다.

일전에 소집된 전 주 경제발전연성환경건설사업회의에 따르면 2010년이래 주 및 현, 시 규률검사감찰기관과 연성환경판공실은 경제발전연성환경에서 두드러진 문제를 힘써 해결함과 동시에 경제발전연성환경을 파괴하고 나쁜 영향을 끼친 일련의 사건들을 사출했는데 그중에서 안도현사법국 법률원조중심 주임 진리가 마구 수금을 한 사건, 화룡시공안국 장인림업파출소 소장 왕해정이 촌집체경제리익에 손해를 끼친 사건, 원 연길시수리국 수정물자원판공실 주임 최상오의 직권람용사건, 훈춘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로동중재과 과장 백국혜의 직무유기사건, 룡정시수리국 물자원관리판공실 강중화가 제멋대로 직권을 행사한 사건, 도문시운수관리소 감찰원 리흔이 마구 벌금시킨 사건 등 6건의 전형적인 사건을 전 주에 통보했다.

주 관련부문에서는 비록 상기 사건들은 소수 부문, 소수 사람한테서 발생했지만 영향이 극히 나쁘기에 각 현과 시, 각 부문은 상기 사건에서 교훈을 섭취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연성환경건설면에 존재하는 문제를 절실히 해결할것을 요구했다. 한편 성정부의 기업발전환경을 일층 개선할데 관한 관련 규정과 주정부의 "경제발전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한 '8가지 해야 할 일과 8가지 하지 말아야 할 일' 규정"을 참답게 대조해 경상적으로 감독검사를 펼치고 연성환경건설면에 존재하는 문제를 참답게 찾아 문제가 발견되면 제때에 수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행정집법일군들의 집법행위가 규범화되지 못한것이 연성환경관련사건이 다발하는 주요원인이라면서 금후 집법절차를 엄격히 하여 경제발전연성환경을 해치는 행위의 발생을 두절하며 권력람용을 방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연성환경과 관련되는 사건사출강도를 높이고 책임을 엄하게 추궁할것임을 밝혔다.

최미란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