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새 농촌·붉은 변강” 주제로 농촌 당건설 추진

농민의 치부능력 제고 농촌당조직 봉사수준 향상

  • 2011-05-06 10:02:55
올해부터 우리 주는 “홍색문화로 인간을 육성하고 치부기능을 전파하며 농촌의 생활을 풍부히 하고 당원과 군중간의 응집력을 강화하며 당건설의 보루를 튼실하게 한다”는 사로에 따라 “새 농촌·붉은 변강”을 주제로 한 농촌당건설을 폭넓게 펼치고있다.
각 현, 시는 기능강습, 과학기술보급, “농촌과 기업이 련계를 맺는” 등 형식을 통해 농민들의 치부능력을 제고하고 농민들의 농산물판매시장을 넓혀주었다. 룡정시는 시당위 당학교, 연변대학 농학원, 시직업기술학교, 현대원격교육넷 등을 리용하여 록색무공해제품, 유기식품생산, 질병예방퇴치기술 등에 관한 기능강습을 20여차 조직했는데 참가인원은 2700여명에 달했다. 훈춘시는 농민들에게 직업기술을 강습시키는 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했는데 선후로 380명의 농민학원을 모집하여 농기계보수, 자동차수리, 용접, 실용꽃꽂이 등 기술을 가르쳤다.
각 현, 시는 농촌당조직의 민생을 위해 봉사하는 수준을 높이기 위해 봉사기능을 보완하여 군중을 위해 많은 실제적일을 하도록 했다. 안도현에서는 지난해의 수재로 농민들이 생산,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있음을 헤아려 61개 현직속부문, 9개 향, 진 당위, 160개 촌당지부를 조직하여 500여명 농촌빈곤호와 빈곤당원들을 도와주었다.
각 현, 시는 당건설과 농촌문화건설을 공동히 추진하기 위해 문화, 과학기술, 농업, 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 등 부문을 조직하여 농촌에 도서, 영화, 문예공연을 선물하는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돈화시는 “홍색문화 농촌하향”기제를 건립하고 시직속부문을 동원하여 100여차에 달하는 도서기증, 영화상영, 문예공연활동을 진행했다.그리고 농촌당원들을 조직하여 “독서주”, “문화월” 활동을 20여차 조직했다. 이밖에도 주내 여러 향, 진들에서는 “선진창조, 우수쟁취”군중무대를 설치하고 대중문화선전활동을 활발히 벌렸으며 애국가요콩클, 홍색서적보급, 로당원이야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촌급 당조직의 활동내용을 보다 풍부히 했다.

정영철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