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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 좋은 우세로 관광산업 발전시켜야

장안순 안도서 조사연구시 강조

  • 2011-05-10 08:53:27
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주당위 비서장 박송렬과 주직속 관계 부문 책임동지들의 동행하에 안도현에 내려가 조사연구를 했다.
장안순은 선후로 길림해구금광유한회사, 량강진 서강촌, 연변천지광천음료유한회사, 장백산국제생태관광휴가촌을 시찰하였다. 가는 곳마다에서 장안순은 관련 상황 회보를 상세히 청취했다. 길림해구금광유한회사에서 장안순은 생산직장에 심입하여 기업의 생산, 판매, 경영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 안도현의 비교적 큰 기업인 해구금광이 안전생산과 판매를 잘 틀어쥐여 지방경제발전에 많이 기여할것을 부탁했다.
량강진 서강촌에서 장안순은 지난해 수재를 입은 군중들의 배치, 가옥재건, 일상생활, 봄농사준비 등을 자세히 문의했다. 지난해 "7.28"특대홍수에서 서강촌의 710세대, 2595명 촌민이 재해를 입었고 224. 27헥타르되는 농경지가 파괴되였다. 지난해 년말까지 재해를 입은 510세대 가구를 타당하게 배치하였는데 아직도 110세대가 올 9월에 가서야 새집에 입주할수 있다. 상황을 료해한 장안순은 량강진의 책임자에게 꼭 올해 장마철전에 재해를 입은 군중들이 새집에 들수 있게 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수 있게 하며 크고작은 일들을 잘 배치해주고 촌건설계획을 잘하고 종합시설건설을 잘하여 새농촌건설 시범마을로 되라고 당부했다.
연변천지광천음료유한회사에서 장안순은 회사상황을 청취하고 생산작업과정을 참답게 살펴보았다. 이 회사는 2010년 9월에 준공되여 생산에 투입되였고 생산해낸 "화산옥석" 천연화산광천수는 북경, 상해 등지에 출시하였으며 올해 상반기에 "백산성수"를 주요브랜드로 국내시장과 동남아, 일본 등 국제시장에 투입할 계획이였다. 장안순은 회사 수원지까지 돌아본 뒤 이 기업의 광천수 질은 일류이고 생산작업과정도 일류라면서 앞으로 제품다양화와 시장개척에 큰 힘을 들여 브랜드를 창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당위, 주정부는 꼭 기업의 발전을 계속 지지할것이라고 표했다.
장백산국제생태관광휴가촌에서 장안순은 대상진척상황을 알아보았다. 이 대상은 부지면적이 17.4헥타르, 주로 국제회의전시쎈터, 북방한랭계절초본식물연구중심과 40만평방메터의 관광부동산개발을 망라했다. 장안순은 휴가촌의 건축물은 특색이 있고 변화가 있고 포인트가 있게 건설해야 하며 시각효과에서 사람들의 마음과 눈을 즐겁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안순은 안도현 책임자에게 당면에 안도현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사업을 중점적으로 틀어쥐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째로 재해후 재건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둘째로 백방으로 대상건설을 틀어쥐고 발전을 다그쳐야 한다. 셋째로 장백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충분히 리용하고 산수 좋은 우세를 리용하여 풍경구의 관광명소건설을 다그치고 관광산업의 발전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고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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