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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쟁취로 핵심경쟁력 제고

  • 2011-06-10 08:31:42



돈화림업국 송강림장당지부는 우수쟁취활동을 주선으로 생산경영실제와 결부하면서 당건설사업을 착실히 전개해 림장의 핵심경쟁력을 제고했다.

이 당지부는 학습형당조직건설을 강화하면서 능력자질을 전면 제고했고 민주건설을 강화하면서 조화분위기를 구축했으며 작풍건설을 강화하면서 간부와 군중의 관계를 밀접히 했고 제도건설을 강화하면서 청렴한 형상을 수립했으며 전형의 추동작용으로 발전동력을 불러일으켰다. 지난해 “7.28”특대홍수에서 희생된 림장장 원우는 돈화림업국에서 처음으로 련합생산도급방법을 실시해 기계화생산의 연료와 생산원가를 낮추고 기계사용률과 사업능률을 높여 종업원들의 수입을 크게 늘였다.

이 당지부는 또 우수쟁취활동을 창업치부활동과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산업으로 림장을 발전시키고 창업으로 백성을 부유하게 하자"는 경영방침을 확정, 식용균을 룡두로 재배업, 양식업, 채집업, 운수업, 봉사업을 함께 중시하는 립체발전의 치부사로를 확립했다. 또한 전민창업 시범림장사업목표를 내놓고 모든 지도부성원들이 창업개발대상에 종사하는 사업목표를 내놓아 당원, 기관간부가 창업개발에 참여하는 참여률이 100%에 달했다. 지난해에는 또 "림장+종업원+농호" 생산모식을 도입하고 410여만원을 융자해 액체균재배업, 식용균생산, 제품가공을 일체화한 현대화액체식용균공장을 건립했으며 67명 종업원의 취업을 해결했다. 뿐만아니라 주림업국으로부터 "당원창업기준병"으로 표창받은 우수공산당원 오영승은 또 정리실업일군들을 인솔해 창업에 뛰여들었는데 현재 500여마리 장백산 특종메돼지, 200여마리 삼림돼지를 키우고있어 년수입이 10만원 이상에 달한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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