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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교육사업에 충성

연변1중 태계순교원의 사적

  • 2011-06-22 08:16:34
공산당원이며 성학과선줄군, 주골간교원인 연변1중 태계순교원은 인민교원사업에 종사하고있는것을 일생 최대의 행복으로 간주하면서 자신의 빛과 열을 교육사업에 남김없이 쏟아붓고있다.

처음으로 교단에 올라서던 날 태계순은 "꼭 학생들이 영원히 기억하는 좋은 선생님으로 되여야지" 하고 굳은 결심을 다졌다. 그로부터 30년, 그는 고도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매일 학생들과 정답게 눈빛을 나누며 진심으로 학생들을 사랑하고 알심들여 지식을 가르쳤다. 한겨울 추운 날씨에는 "옷 많이 입고 다녀"라는 부탁을 잊지 않았고 어느 학생이 아파하면 약과 물을 챙겨주군 했다. 평범하고 작은 일에서도 학생들은 그의 진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그는 학생들과 평등하게 우호적으로 교류하고 매개인의 애호와 개성을 존중하며 사랑, 인내심, 신심으로 학생들을 감화시키고 각자가 우세를 발휘하게 하였다. "학생들의 성장과 진보는 나의 최대의 즐거움이다" 그는 늘 이렇게 말하면서 후대양성사업에 모든 정력을 몰부었고 또 그것을 행복으로 간주했다.

태계순은 일본어교수에 경험이 풍부하다. 그는 언제나 참답게 교수안을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수업을 하며 실무에 꾸준히 연찬한다. 그의 수업은 친화력과 감화력이 뛰여나 교수효과가 뚜렷하다.

교원은 실내수업에서 학생들의 학습 조직자, 합작자, 참여자, 인도자로 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태계순은 언제나 매 학생의 진보와 창의력을 양성하는데 중시를 돌리고있으며 오늘도 인민교원에 대한 무한한 긍지를 안고 사랑하는 교단에서 혼신의 정력을 다하고있다.

김일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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