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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각별히 중요한 전략적지위에 놓아야

장안순 교육사업 전문 조사연구

  • 2011-07-08 07:14:01

7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김영묵, 부주장 민광도, 주직속 관련부문 책임자들의 동행하에 교육사업과 관련하여 전문 조사연구를 했다. 조사연구시 그는 교육을 고도로 중시하며 교육을 실제로 각별히 중요한 전략적지위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안순은 선후로 연변직업기술학원 새 학교구역, 연길시북산소학교, 연길시향양유치원, 연길시중앙소학교, 연길제1고급중학교를 시찰하였으며 시찰시 직접 학생들의 수업현장, 실험실을 들러보고 여러 부류의 교육발전정황에 대해 상세히 료해했다. 조사연구과정에 그는 또 전 주 교육사업정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하였다.

장안순은 우리 주의 교육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금후의 교육발전에 대해 다섯가지 요구를 제기했다. 1. 교육을 고도로 중시해야 한다. 교육을 각별히 중요한 전략적지위에 올려놓고 인식하고 고려하고 배치하고 시달해야 하며 교육사업에 존재하는 문제들을 참답게 연구해야 한다. 경제발전, 민생개선, 국민자질제고, 사회문명촉진에서 교육의 기초적지위를 두드러지게 하고 우선적으로 교육을 발전시키는 력사적책임감과 영광스러운 사명감을 부단히 증강해야 한다. 교육사업이 현대화를 지향하고 세계를 지향하고 미래를 지향해야한다는 요구에 좇아 우선적인 발전을 견지하고 인재육성을 근본으로 하는것을 견지하며 개혁과 혁신을 견지하고 공평촉진을 견지하며 질향상을 견지하고 큰 공력을 들여 기초교육을 잘 틀어쥐며 공민들의 교육을 받는 정도를 전면적으로 제고하며 대량의 높은 자질을 갖춘 로동자, 전문인재와 출중한 혁신인재들을 양성해내며 새로운 력사출발점에서 교육의 부단한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2. 교육의 균형적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첫째로 학령전교육을 적극 발전시키고 력사적으로 내려온 빚을 해결하며 발전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유치원에 들어가기 어려운 문제를 실제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둘째로 민족교육을 두드러지게 틀어쥐며 계속 민족자질을 제고하는데 착안하고 민족정책을 시달하며 민족단결을 촉진하고 민족지역의 발전을 추동하며 조선족 민족교육을 대폭 지지하고 발전시키며 조선족교육을 진정 전국 일류의 민족교육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셋째로 직업교육을 발전시켜야하며 직업교육을 경제, 사회 발전계획에 넣고 특색학교와 특색학과를 적극 꾸리며 진정으로 직업교육을 군중들이 인정하고 사회가 접수하고 기업이 수요하는 교육으로 만들어야 한다.

3. 계속 대오건설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첫째로 교육관리자대오건설을 잘 틀어쥐고 교육사업의 과학적발전을 확보해야 한다. 둘째로 교장대오건설을 잘 틀어쥐고 사업심과 책임감이 있고 현대적 학교운영리념이 있으며 령도에 능한 훌륭한 교장들을 양성해야 한다. 셋째로 교원대오건설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교원도덕건설을 강화하여 광범한 교원들로 하여금 일터를 사랑하고 신성한 교육사업을 사랑하며 진정으로 인류령혼의 공정사로 되게 해야 한다. 기제를 완벽히 하고 더 많은 자질 높은 인재들을 흡인하여 교육사업에 종사하게 해야 한다. 교원들의 대우제고를 둘러싸고 장려와 격려 정책, 조치들을 내오고 장기적으로 농촌과 기층의 간고하고 치벽한 지역에서 사업하는 교원들에 대하여 로임대우 등 면에서 정책적으로 치우쳐 농촌교원대오를 안정시키고 농촌교원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4. 교육 개혁과 혁신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계속 교육관리체제개혁을 중점으로 삼고 "행정과 사업분리, 권한과 책임 명확, 통일적인 조률, 규범과 절차적" 원칙을 견지하며 법규, 정책, 표준, 공공재정 등 수단으로 교육발전의 난제를 타개하며 체제와 기제의 장애를 제거하고 교육의 활력을 증강해야한다. 인재양성의 체제개혁을 핵심으로 하고 체계개방, 기제령활, 경로소통, 선택다양화의 요구에 좇아 지방과 학교들의 대담한 탐색과 실천을 권장하고 교육수준과 인재양성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5. "방치자녀"들의 교육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방치자녀"들의 교육관리를 착실히 틀어쥐여야 한다. 방치아동을 돕는것을 "세가지 돕기"체계에 넣고 사회력량을 광범위하게 동원하고 "손에 손잡기", "1대1 돕기" 등 계렬활동을 통해 가정의 따사로움이 결핍한 문제를 해결해주며 심리유도 등 면에서 방치아동들을 위해 지지와 도움을 주어 그들이 건전하게 자라나도록 힘써야 한다. 동시에 또 교육안전사업에도 깊은 중시를 돌려 교정안전건설과 교육을 잘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주 교육사업의 쾌속적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고길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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