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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창업으로 취업을 추진하는 사업의 약간의 정책

  • 2011-12-06 08:37:39

1. 주, 현(시) 량급 정부는 각기 창업발전 전문자금을 설립하고 정상적인 취업 전문지출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전제하에 창업발전 전문자금을 그해의 취업전문자금중에서 10%보다 적지 않은 표준으로 인출하거나 그해의 재정예산에서 단독으로 배정하여 주로 창업보조, 창업장려,창업선전, 창업부화기지건설(단지, 실습기지), 창업봉사체계건설 및 비준을 받은 전민창업발전을 지원하는 기타 사항 지출에 사용하게 된다.

2. 창업부화기지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각급 정부는 공업집중구, 경제개발구의 통일적이고 구전한 기초시설과 토지, 공장건물을 리용하여 단독으로 지역을 획분하여 창업부화기지를 건립해야 한다. 각급 정부와 민영기업이 새로 건설한 창업부화기지에 투자하는것을 적극 격려하고 민간자본의 투자로 건설한 창업부화기지를 당지정부가 투자한 창업부화기지와 동등한 우대정책을 향유하게 한다.

3. 창업부화기지에 입주하여 창업한 모든 사람에게 3년 동안 집세보조금을 준다. 대학, 중등전문학교 졸업생들이 창설한 기업에 대해 첫해에 60%의 집세보조금을 주고 두번째 해에는 40%의 집세보조금을 주며 세번째 해에는 20%의 집세보조금을 준다. 기타 인원에 대해서는 첫해에 60%의 집세보조금을 주고 두번째 해에는 30%의 집세보조금을 주며 세번째 해에는 10%의 보조금을 준다.

4.창업부화기지에 입주한 기업의 제품이 전국상표일 경우 련속 5년간 본급 세금을 장려하고 입주한 기업의 제품이 지방상표일 경우 련속 3년간 본급 세금을 장려하며 주급 및 그 이상에서 “유명상표”,“문명시범경영호” 등 영예를 수여한 기업제품에 대해 련속 2년간 본급 세금을 장려하고 새로 설립한 모든 기업에 대해 1년간의 본급 세금을 장려한다.

5. “12.5”기간 각 현, 시에서는 해마다 정부에서 주도하고 시장에서 운행하며 생활봉사업을 주요경영종목으로 하는 “창업시장”을 최소한 한곳 이상 개척하고 취업곤난인원을 광범위하게 접수하여 창업취업하게 한다. 각급 정부는 창업시장건설에 투자한 투자인에게 토지, 기획, 건설, 대부금,심사비준, 료금징수 등 면에서 정책적으로 돌봐주고 창업취업시장을 개발하는것을 격려한다. 국토, 주택건설, 전망계획 등 부문에서는 적극적으로 창업인원을 위해 경영장소를 배치하고 도시의 비주요거리, 거주지, 정원, 세방, 림시상업용주택 등을 정책범위내에서 모두 창업경영장소로 할수 있다. 가두, 향진, 사회구역에서도 창업자를 위하여 창업시장을 개척해야 한다.

6.취업곤난인원이 창업시장에 진입하여 경영할 경우 소속된 사회구역에서 공시하고 각급 인사부문에서 심사,결정하며 신분과 취업상황을 확인한후 3년내 매장임대비를 면제한다. 동시에 창업시장의 소유자에 대해 창업시장에서 창업한 취업곤난인원의 매장크기에 근거하여 평방메터당 매일 3~5원의 표준으로 매장보조금을 준다.

7.창업인원이 유한책임회사를 창설할 경우 회사 전체 주주의 최초 출자액이 등록자본의 20%에 달하도록 허용하지만 법정등록자본의 최저한도액보다 적어서는 안되며 나머지 부분은 회사가 설립된후 2년내에 모두 납부해야 한다. 그중 투자회사는 5년내에 나머지를 모두 납부해도 된다. 과학기술형,환경보호에너지절약형 유한회사의 등록자본은 3만원까지 허용한다.

8. 대학, 중등전문학교 졸업생들이 자주적으로 창업,령활하게 창업하는것을 격려하고 금지사항외에는 경영할수 있다는 원칙에 따라 무릇 법률,법규가 금지하는 업종과 대상이 아닐 경우 대학,중등전문학교 졸업생들이 경영하는것을 허락한다. 졸업 2년안인 대학,중등전문학교 졸업생이 등록자본이 50만원 이하인 유한책임회사를 설립할 경우 등록자본 “령계약금”을 실행하고 6개월내에 등록자본의 20%를 락착시키고 나머지 부분은 2년내에 락착시켜도 되며 전체 주주의 비화페출자비례는 최고로 70%에 달할수 있고 애니메이션설계,전자상무,번역봉사,소프트웨어설계개발,네트웨크기술개발 등 업종에 종사하는 주변환경과 공공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시장주체는 개발구(공업구,과학기술단지)관리위원회,주민위원회,촌민위원회에서 발급한 경영활동에 종사하는것을 동의하는 관련 증명을 가지고 등록을 할수 있다. 자동차운수(화물운수와 려객운수),개체연출,개체연출중개 등에 종사하는 류동성경영방식을 채용하는 개체공상호의 경영장소는 경영자의 련계주소로 등록할수 있으며 “류동경영”이라고 밝혀야 한다. 개체공상호는 등록한 날부터 3년내에 등록류형과 증명서, 허가증류형의 행정사업성수금을 면제한다.

9. 대학,중등전문학교,기술학교 졸업생들이 졸업후 2년내에(공상부문에 등록한 시간을 기준함) 자주창업하여 6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경영하고 법에 의해 세금을 납부하고 규정에 따라 사회보험을 납부했을 경우 3000원의 일차성창업보조를 준다. 창설한 기업이 과학기술성과전환,농업산업화대상 혹은 연구개발대상,문화창의류대상 혹은 우리 주 중점산업 혹은 신흥산업 령역에 속할 경우 1만원의 일차성창업보조를 준다.

10. 국내외 로무인원이 자금, 기술, 설비, 프로젝트를 가지고 고향에 돌아와서 창업하는것을 격려한다. 공업단지,개발구,창업부화기지에 범위를 확정해주어 고향으로 돌아와 창업하는 로무인원들에게 창업장소를 제공해주고 이를 투자유치로 간주하고 투자유치 우대정책을 향유하게 한다.

11. 본적이 농촌인 대학, 중등전문학교 졸업생 및 고향으로 돌아와 창업한 농민로동자들이 6개월 이상 안정적으로 창업한 경우 본인의 의향에 근거하여 호구를 창업지에 옮길수 있다. 주내에서 투자하고 기업을 창설한 창업자들이 우리 주에 합법적인 고정주택이 있고 제2, 3산업 법정대표인자격이 있을 경우 현지에 입적하는것을 허용하고 입적후 2년 및 2년 이상 거주했을 경우 그의 직계친척들이 현지에 입적하는것을 허용하며 회사에서 모집한 직원들의 초빙기한이 2년 혹은 2년 이상일 경우 현지에 입적할것을 신청할수 있게 한다.

12. 최저생활보장을 향유하는 인원과 실업인원들이 창업하는것을 격려하고 최저생활보장을 향유하는 취업곤난인원이 자주창업을 했을 경우 원래 향유하던 최저생활보장대우를 1년 동안 보류할수 있으나 련속하여 향유하는 시간이 제일 길어서 18개월을 초과할수 없다. 실업인원들이 실업보험금을 받는 기간에 창업했을 경우 규정에 의하여 응당 향유하여야 할 기간의 실업보험금을 일차적으로 발급받아 창업에 리용할수 있다.

13. 본지 호구의 취업곤난인원이 자주창업하여 영업허가증을 발급받고 5명 이상의 실업인원을 받아들였을 경우 일차적으로 2000원의 창업보조를 준다. 본지 호구가 있고 공상허가증을 발급받았으며 개체경영에 종사하는 장애자들이 장애자련합부문의 심사를 거치면 장애자취업보장금에서 2000~3000원의 일차성창업보조를 받을수 있다.

14.가정봉사업을 새로 창설한 창업자들은 공상영업허가증을 가지고 소속된 사회구역에서 공시한후 각급 인사부문에서 심사하여 신분을 확인하고 취업곤난인원을 받아들인 사람수에 근거하여 6개월 이상 안정적으로 취업한 인원에 대해 인당 500원의 표준으로 일차적으로 창업보조를 준다.양로간병, 가사관리봉사 등 사회화봉사기업에 종사하는 인원에 대해 무료로 기능교육을 시킨다.

15.형량이 다 차고 근로복역을 해제한 석방인원을 배치한 기업과 자주창업한 석방인원에 대한 정책지지강도를 높인다. 석방인원을 모집하고 로동계약을 체결하여 사회보험을 납부한 모든 기업에 취업곤난인원을 배치하는 지원표준으로 사회보험보조를 준다. 자주창업한 석방인원에게 일차적으로 2000원의 창업보조를 준다.

16. 로동자들이 기능을 발휘하여 창업하는것을 격려하고 직업기능양성보조표준을 제고하며 직업양성보조를 향유하는 토대에서 A,B,C류 직업종류양성표준을 각기 500원, 200원, 100원 제고하고 인당 매월 보조표준을 120원 제고하며 제고된 부분을 창업발전자금에서 지출한다. 로동예비제양성에 참가했으나 계속 진학하지 못한 농촌의 당해 초중,고중 졸업생과 도시주민최저생활보장가정의 학생에게 매달 200원의 생활비보조를 주며 이는 취업전문자금에서 지출하고 보조기간은 제일 길어서 12개월을 초과하지 않는다. 양성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는 초중, 고중 졸업생들이 기술학교에서 통일로 조직한 로동예비제양성에 참가하여 졸업증과 중급이상 직업자격증서를 취득한 경우 50%의 학비보조를 향유하며 그중 “최저생활보장”가정의 학생은 학비를 전액 보조하며 보조기간은 3년을 초과하지 않는다.

17. 경외 “봉사도급”업무를 적극 발전시키고 새로 설립된 소프트웨어, 애니메이션 및 봉사도급 기업의 총사,지역본부,자체로 사용할 오피스텔을 건설한데 대해 50%의 도시기초시설보조를 준다. 단지에서 기초시설과 생산생활 봉사시설 및 각종 공공봉사플랫폼건설중에서 소프트웨어,애니메이션 및 봉사도급 기업이 입주하여 임대한 경우 현급 및 이하 행정사업성수금을 일률로 면제한다. 자주적인 지식재산권이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기업 및 애니메이션, 봉사도급 기업의 특허신청비용,특허정보검색비용에 대해 30%의 보조를 주며 그중 국제봉사도급기업에서 발명특허(국외도 포함)를 신청할 때 소요되는 신청비,심사비를 50% 보조를 준다.

18.관광봉사산업을 대폭적으로 발전시키고 민간자본이 관광제품,관광봉사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하는것을 격려하고 년도 전국 백강에 새롭게 편입된 려행사에 일차적으로 10만원의 장려를 준다. 이미 전국 백강에 편입된 려행사에는 순위가 두자리씩 제고될 때마다 5만원의 장려를 주며 최고 2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다. 년간 관광업수입이 300만원을 초과하는 려행사는 그해 납부한 영업세,기업소득세에 대해서는 당지 보류 증가량 부분(전해와 대비) 등액자금의 50%를 장려한다.

19. 소액담보대출의 저당과 반담보 조건을 완화하고 창업인원이 소액담보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본인이거나 그 가족, 친구의 주택(주택소유증), 저축, 자동차, 기계설비 (령수증이 있는것), 택시경영권, 대형내구성소비품 혹은 가치가 있는 증권 등을 규정에 따라 평가기구의 평가인정을 받고 모두 저당품으로 사용할수 있다. 고향에 돌아와 창업하는 농민공, 도시에 진출하여 안정하게 창업하는 농민공 등 창업인원은 토지 혹은 삼림도급권 및 토지사용권을 통해 저당할수 있다. 

20.전형시범작용을 충분히 발휘한다. 창업을 부축하고 취업을 이끌며 사업에서 뚜렷한 성과가 있는 단위와 개인에게 0.5만원——1만원을 장려한다. 그리고 투자가 적고 효익이 좋으며 창업성공률이 높고 취업을 이끔과 동시에 발전전경이 좋고 과학기술함량이 높은 대상을 제공한 자에게 1만원——3만원을 장려한다.고향에 돌아와 창업하는 선진적인 농민공, 로무송출선두자에게 1만원——2만원의 장려를 한다. 

21.창업대상,창업전형추천장려 평가제도를 건립하고 사회의 광범한 추천,중계기구의 평가심사,대상지도소조의 심사비준,보도매체의 공시를 거친후 대상 제공자와 창업전형을 표창,장려하는데 이는 2년에 한번씩 진행된다.

22.본 정책은 연변에 와 창업,취업하는 모든 인원에게 적용한다. 명확한 자금경로가 있는것외, 자금이 필요할 경우 창업발전전문자금에서 렬거하여 지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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