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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농촌경제 거족적인 발전 이룩

  • 2011-12-08 08:47:29

9차 당대회 이래 우리 주는 농촌경제가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농민수입이 끊임없이 늘어났다.

주 농촌경제 총수입은 2007년의 66.2억원으로부터 45% 성장한 96억원에 도달하였으며 농민 순수입은 4350원에서 52.9% 성장한 6650원에 이르렀고 량곡생산은 80만톤으로부터 련속 몇년간 100만톤 선을 돌파했다.

올해 전 주 량곡생산량이 111.4만톤에 달해 력사의 기록을 창조했다. 중약재, 식용균, 남새 등 특색산업도 신속한 발전을 가져와 원예특산물생산총액이 75억원에 이르렀는바 지난해 동기 대비 19% 성장했다. 전 주 중점선두기업이 190개로 발전하였고 주급이상 선두기업의 매출액은 158억원에 달했다. 3000만원 이상 되는 농업산업화대상 20개가 가동되였고 농산물가공업영업수입이 316억원을 실현했다. 5년간 전 주 농업기계화사업은 쾌속적인 발전을 가져와 농기계 총동력이 160만킬로와트에 달하며 주요량곡작물종합기계화수준이 67%에 이르렀다. 2011년 전 주 농업기계화사업자금총투자는 4.5억원에 달하여 사상 기록을 창조했다.

새농촌건설에서 도합 38.94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1939개의 대상 건설을 가동하였고 2032킬로메터 되는 농촌도로 건설을 마치였으며 242개 촌의 음료수개조안전공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270개의 촌민위원회사무실, 94개의 문화소, 119개의 위생소와 41개의 표준화 초중교사를 건설했다. 신형합작의료피복률이 98.4%, 방송텔레비죤보급률이 99%에 이르러 농촌면모가 눈에 뜨이게 변화를 가져왔다. 지금 새농촌건설시범촌가운데서 특색산업구도를 갖춘 촌이 105개로서 87.5%를 차지한다.

촌종합개혁이 일층 심화되였다. 몇년동안 우리 주 농민전문합작사는 2011개로 발전했다. 등록된 전문농장은 199개이며 전문농장들이 경영하고있는 경작지면적은 도합 1만 6813헥타르에 달한다. 량곡재배보조, 농업자금종합보조, 우량종자보조, 농기계구매보조 등 혜농보조자금총액이 5.16억원에 달하며 정책성농작물보험사업이 보급되면서 주적으로 농호총수의 30.7%를 점하는 6만 5629호의 농가가 보험에 참가했다. 보험에 든 경작지면적은 14만 7058헥타르에 달한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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