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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13기 46차 상무회의 소집

  • 2011-12-18 23:33:07

주정부 13기 46차 상무회의가 16일 연길에서 소집됐다. 주장 리룡희가 회의를 사회하고 부주장들인 리경호, 서문순기, 민광도, 진옥란, 한흥해, 곡금생, 비서장 조리가 회의에 참석했다.

회 의는 명년 1월에 소집되는 주 13기 인대 5차 회의에서 심의될 "주정부 사업보고(토론고)", "연변조선족자치주 부녀발전전망계획 (2011년-2020년)"과 "연변조선족자치주 아동발전전망계획(2011년-2020년)", "연변조선족자치주 장애인사업 '12.5' 전망계획요강", "연변국유문예원・ 단 체제개혁사업실시방안" 및 "연변 주직속문예원・단 개혁실시방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 다.

의 는 올해 주정부는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을 이끌고 제반 목표와 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했으며 "12.5"전망계획의 첫걸음을 순조롭 게 뗐다고 인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2012년, 우리 주는 계속해 민생개선을 모든 사업의 출발점과 귀착점으로 간주하면 서 이제 곧 열리게 될 주 10차 당대회의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며 4가지 발전전략을 견지하고 공업화, 도시화, 농업현대화 를 깊이있게 추진하며 경제와 사회의 좋고 빠른 발전을 추동해 우수한 성적으로 자치주 창립 60돐을 맞이해야 한다. 각급 정부와 관 련 부문은 기층의 군중들이 자치주 창립 60돐의 경축분위기를 체감할수 있도록 더욱 많은 정력과 재력을 기층에 존재하는 민생문제해결 에 투입해야 한다.

회의는 또 "주정부 사업보고(토론고)"와 관련해 주인대와 주정협 그리고 각 부문의 의견과 건의를 참답게 수렴하고 보다 규범화할 구체적요구를 제기했다.

의 는 또 전 주 각 직능부문은 녀성, 아동 사업을 중시, 지지하여 "부녀발전전망계획"과 "아동발전전망계획"의 관철, 실시에 적극 배 합해야 하며 장애인사업에 중시를 돌려 투입을 늘이고 전사회가 장애인을 관심하고 도와주는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해야 하며 자치주 창 립 60돐 문예공연과 전국문예회보공연 및 일상사업에 지장없이 문예원・단 개혁을 안정적으로 전개할것을 강조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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