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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혁명근거지건설촉진회 지역발전 민생개선에 적극 기여

  • 2011-12-22 22:09:58

화룡시로혁명근거지건설촉진회에서는 자체기능역할을 잘 발휘하여 지역발전과 민생개선에 적극 기여하고있다.

이 로 혁명근거지건설촉진회는 2009년 10월에 건립되였는데 로혁명근거지인민들의 혁명정신을 계승하고 고양하기 위한 사업부터 착수하였 다. 이를 위하여 이들은 로혁명근거지인 화룡시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기록한 혁명전통교양총서 《붉은 발자취》를 편찬하는 사업에 착수하 였다.

원 시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이고 현임 회장 인 김룡연은 위암에 시달리면서도 성원들을 이끌고 산과 물을 넘나들면서 화룡 각지에 널려있는 홍색전적지들을 답사하고 영렬들의 사적 을 정리하면서 사업을 재우치였다. 반년 남짓한 간고한 답사,조사,방문을 거쳐 이들은 혁명선배들이 남겨놓은 귀중한 정신적 재부들 을 보다 전면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였다. 이 기초에서 35만자에 달하는 혁명전통교양총서 《붉은 발자취》를 편찬하였는데 올 해 6월 21일에 정식으로 발간되였다.

혁 명전통교양총서는 학교,농촌,기업,기관 등을 포괄한 사회의 모든 구석에까지 전부 내려갔는데 혁명전통교양사업에서 아주 큰 역할을 일으 키고있다. 많은 단위와 단체들에서 혁명발자취를 따라 여러가지 의의가 있는 활동들을 벌리고있다.특히 올해 “7.1”을 계기로 당창 건 90돍을 맞으면서 화룡시 첫당지부의 탄생지인 화룡시제2실험소학교에서 벌린 교육분야의 강연모임은 영향력이 아주 컸었다.

이 촉 진회에서는 로혁명근거지의 발전과 민생개선을 위하여서도 적극적인 사업들을 벌리고있다.우리 나라 동북지구에서의 첫 홍색정권인 약수동혁 명근거지는 당시에 100여세대밖에 안되는 작은 자연부락이였는데 선후로 70여명의 렬사들이 출현하였다.이 약수동마을을 부축이기 위하 여 촉진회에서는 여러 면의 관계를 소통시켜 시림업국에서 이들과 련계촌을 건립하고 부축이도록 하였다.시림업국에서는 올해에 10만원 을 투입하여 이 촌에 소사양기지와 관광객들을 접대할수 있는 식당을 꾸려주었는데 이 촌의 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일으키고있다.

성 진 우심촌은 일찍 우복동항일근거지의 소재지였는데 이 촌은 줄곧 우심하 홍수의 위험을 받고있었다.이 촉진회에서는 해당 부문들과 련계 하여 올해에 우심하에 제방을 수축하여줌으로써 촌락과 농토를 보호하였다.서성진 화안촌은 일찍 항일련군 제2군의 대본영이였는데 학교 가 아주 헐망하여 자녀교양에 영향을 받고있었다.이 정황을 료해한 촉진회에서는 해당 부문들과의 관계를 소통시켜 올해에 이 촌에 학교 교사를 새로 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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