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보람찬 2011년

  • 2012-01-11 09:25:05

hboxscale{2.40002,2.40002}{전} 주 지역총생산액은 18% 늘어난 665억원으로 예상된다. 전반 통계범위내의 재정수입은 27.3% 늘어난 112억원, 그중 지방급 재정수입이 29.6% 늘어난 53억 5000만원으로 예상된다. 재정지출은 24.1% 늘어난 187억 6000만원, 사회소비품 총매출액은 17.2% 늘어난 302억원, 대외무역총수출입액은 16.6% 늘어난 18억 1000만딸라, 도시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은 12% 늘어난 1만 9560원, 농민 인당 순소득은 16% 늘어난 6650원에 달하게 된다. 단위당 지역총생산액에너지소모는 3.3% 줄었다. 도시 등록실업률은 3.7% 이내로 통제됐다.

대상건설: 전사회 고정자산투자액은 35% 늘어난 523억원에 달한다. 국가와 성의 대상자금 27억 5000만원을 쟁취했다. 투자액이 3000만원 이상인 대상 620개를 실시했는데 그중 1억원 이상인 대상이 125개이다.

업경제:공업총생산액은 37.5% 늘어난 740억원, 규모이상 공업 증가가치는 27.5% 늘어난 268억원, 리윤은 39.2% 늘어난 43억원에 달했다. 식품, 잎담배, 에너지광산, 림산, 의약 등 기둥산업의 증가가치는 24.5% 늘어난 192억원이고 민영경제의 주요경영수입은 37.2% 늘어난 1380억원에 달하며 납세액은 재정수입의 34.8%를 차지한다.

농업경제: 량곡총생산량이 111만 4000톤, 농촌경제총수입은 11.6% 늘어난 96억원에 달한다. 농기계총동력은 160만킬로와트, 주요 알곡작물생산 종합기계화수준은 67%에 도달했다. 주급이상 농업산업화 선두기업이 190개소, 전문농장이 199개, 농민전문합작사가 2011개에 달하며 류통된 토지가 5.7만헥타르이다. 림업총생산액이 12.7% 늘어난 280억원에 달했다.

발개방: 라선경제무역지대에 대한 중조 두 나라 공동 개발, 관리가 가동되고 원정통상구——라진항 도로정비개조 주체공사가 마무리되고 국내무역화물 다국운수가 정상적으로 운영됐다.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시와 우호도시관계를 맺고 중국 두만강지역(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이 심사비준단계에 들어갔으며 중국(도문)조선공업단지건설이 가동됐다. 연길과 하문 동안구, 연길고신기술개발구와 장춘고신기술개발구가 합작관계를 맺었다. 연길공항 리용량이 연인수로 100만명을 넘어 동북지역에서 다섯번째로 큰 공항으로 부상했다. 국내 투자유치도착자금은 49% 늘어난 394억3000만원, 실제리용 외국인투자는 22% 늘어난 2억딸라, 개인대외로무수입은 8억 5000만딸라에 달한다. 전 주 개발구, 공업집중구 규모이상 공업증가가치는 29% 늘어난 119억원에 달한다. 국내외 관광객은 21% 늘어난 연 876만명을 접대하고 관광총수입은30% 늘어난 110억원을 올렸는데 이는 지역총생산액의 16.5%를 차지한다.

시화진척: “연룡도개방전초지발전 전망계획”편성을 마무리했으며 룡정 북부 신구건설, 연길——룡정 도시간도로 개조공사가 착공되고 연길부르하통하, 룡정해란강 종합정리공사가 순조롭게 추진되였다. 도시기초시설에 12억 8000만원을 투입하여 270.9킬로메터의 열공급도관망을 개조하고 188만평방메터의 주택소구역을 종합 정돈하였으며 12개의 정품시범구역과 10개의 특색민속풍정거리를 만들었다. 주적으로 부동산 310만평방메터를 신축하여 인당 주택건축면적을 31.1평방메터에 도달시켰다. 전 주 원림록화에 2억 6400만원을 투입하여 록지 144헥타르를 새로 늘였다. 연길시, 훈춘시가 국가위생도시로 선정되고 훈춘시가 국가삼림도시로 비준되였으며 전 주의 도시와 농촌 면모가 일신되였다.

생상황: 한해 동안에 민생령역에 26.2% 늘어난 123억 3000만원을 투입하였는데 이는 재정지출의 65.7%를 차지한다. 주적으로 일자리 4만 9800개를 새로 창출하고 농촌로력 23만 7000명을 이전취업시켰다. 전 성에서 최초로 도시와 농촌 주민 사회양로보험가입률을 100%에 도달시켰다. “5.7가족로동자” 등 군체들의 양로보험가입사업에서 단계적목표를 실현했다. 도시종업원 의료보험을 주급에서 통괄하고 보험가입자 대우기준을 일층 높여 전 주 도시종업원 양로보험, 기본의료보험 가입자수가 각기 42만 8000명, 145만 6000명에 달한다. 기업퇴직인원 인당 월 양로금이 201원 인상되고 주직속기관과 8개 현,시 공무원 로임이 모두 정책기준에 도달되였다. 신형농촌합작의료가입률이 98.9%에 이르고 인당 년간보조기준이 200원 인상되였다. 도시 최저생계보장대상 인당 월보조기준이 269.80 원에 달하고 농촌 최저생계보장대상 인당 년보조기준이 1378.90원에 달하여 각각 79.80 원, 438.90원 인상되였다. 6667만원의 의료보조금을 지급하고 27만명의 도시와 농촌의 빈곤주민을 구제하였다. 149만평방메터, 2만 4156가구의 불량주거구역을 개조했다. “온난주택”공사를 실시하여 420만평방메터를 개조했다. 41만 7000평방메터의 렴가주택, 10만 8000평방메터의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고 4200만원의 임대보조금을 지급하였다. 건물소유증을 타지 못한 5만여호에 건물소유증을 내주었다. 5566호의 농촌초가집을 개조하였다. 10만명의 농촌주민과 농촌학교 교원, 학생의 식수안전문제를 해결했다. 4만 5000명의 농촌빈곤자들을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었다. 중소학교 건물 110동을 다시 지었다.

사회사업: 중장기교육개혁발전전망계획요강, 교원대오건설의견을 출범시키고 학령전교육행동을 가동, 실시했으며 교육에 대한 투입을 3억원 늘였다. 연변직업기술학원을 설립하였고 현급직업교육중심이 전부 성의 “백강학교”로 되였다. 연변대학이 새 학교구역을 신축하여 집중운영을 실현했다. 기층의료위생기구에서 기본 약품의 령차률판매 및 “수입지출분리”관리를 실현했다. 연변위성TV채널이 중국네트워크텔레비죤방속국을 통해 생방송되고 우리 주의 첫 합동촬영 드라마 “나의 나타샤”가 정식 방영되였으며 중국 조선족 혈육의 정을 다룬 첫 드라마 “장백산기슭의 나의 집”도 촬영을 마쳤다. 연변 데이터뱅크중심이 정식 설립됐다. 우리 주 첫 기업원사사업소가 설립됐다. 국가 과학기술대상 21개, 성급 과학기술대상 55개를 쟁취했다. 전국 표준화기술위원회와 국가식용버섯상품질감독검증중심이 우리 주에 정착했다.

회 조화와 안정: 전 성 대중안전감만족도평가에서 2년 련속 첫자리를 차지하였다. “5.5”법률지식보급사업이 중공중앙 선전부, 사법부의 표창을 받았고 “6.5”법률지식보급이 본격적으로 가동되였다. 식품, 약품에 대한 감독관리가 강화되였다. 작업안전이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하였다. 변경 기초시설건설이 한층 더 보완되고 변경치안 관리통제가 총체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였다. 민족단결진보 국면이 더욱 공고해지고 국가안전, 국방후비력량 건설이 부단히 강화되고 당, 정부, 해방군, 경찰, 대중의 변경 공동관리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재하는 모순과 문제점: 전 우리 주 경제와 사회 발전에는 아직도 일부 두드러진 모순과 문제점들이 존재하고있다. 첫째로 경제발전이 여전히 투자와 전통산업에 의지하고있으며 전략성 신흥산업과 현대봉사업의 발전이 느리며 발전방식의 전환이 아직도 상당히 어렵다. 둘째로 국가의 거시적정책이 일층 긴축되면서 대상건설과 관련되는 토지징용, 림지, 심사비준, 환경평가 등 “문턱”이 높아지면서 대상추진을 괴롭히고있다. 셋째로 재정의 수지모순이 여전히 심각하여 사회사업발전과 민생의 보장, 개선 등 분야에 대한 지출압력이 비교적 크다. 넷째로 정부사업이 새로운 형세와 도전을 마주하고있으며 과학적발전가속화, 생태환경보호, 사회관리혁신과 사회안정수호 등 임무가 무겁다.

"정부사업보고"에서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